목록으로
2026-04-08 21:12
🔥

롯데렌탈

089860
하나증권매수↑ 상향

시가총액 1.1 조원, PER 7 배에 영업이익 16% 성장하는 롯데렌탈이 싼 이유

현재가

31,450

목표가

42,000

상승여력

+33.5%

시가총액 1.1조52주 내 위치 55.4%

가격 비교

현재가 31,450
목표가 42,000
적정 37,000~4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1조
적정 시총1.3조(+17.3%)
💰시총 한줄

시가총액 1.1 조원에 불과한데 영업이익률이 11% 를 넘고 있고, 향후 2 년간 영업이익이 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텐데 PER 7 배면 이 가격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사는 것보다 훨씬 확실한 가치 투자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현재 주가는 2026 년 예상 EPS 를 반영해도 PER 7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시총 1.1 조원이라는 규모는 대형 렌터카 기업치고는 매우 작게 느껴질 만큼 효율성이 높다. 장기렌터카 순증과 중고차 매각 수익이 동시에 터지는 타이밍에, 시장이 아직 이 성장성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무엇인가? 2026 년 가이던스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 급증할 전망이다. 장기렌터카 순증 1.6 만 대와 B2C 신사업, 그리고 중고차 매각 시기가 겹치며 실적 폭발이 예상된다. 1 분기 영업이익도 18% 성장하며 이 추세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PER 7 배에서 10 배까지 가는 '성장형 가치주'의 완성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가 상향을 통해 '안전하다'고 말하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다르다. 현재 주가는 2026 년 예상 EPS 를 반영해도 PER 7 배대인데, 이는 성장률이 15% 이상인 기업에게는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이다. 시총 1.1 조원이라는 규모를 고려할 때, 영업이익률 12% 와 순이익 1,400 억 원은 충분히 13~14 조원 시총을 찍어야 할 가치다. 시장이 '렌터카'라는 전통 산업에 갇혀 성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숫자

핵심 재무는 어떤가? 2026 년 예상 매출 3 조 950 억 원, 영업이익 3,620 억 원 (이익률 11.7%), 당기순이익 1,400 억 원이다. PER 7 배, PBR 0.73 배로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낮다. 시총 1.1 조원 대비 영업이익이 3,600 억 원이면 PER 3 배 수준으로 계산될 만큼 이익 규모가 압도적이다.

⚠️리스크

냉정한 리스크는?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한 휘발유 가격 급등과 중고차 수출 위축이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 조달 비용 증가로 마진율이 압박받을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1 조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연평균 15% 성장과 PER 7 배의 저평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13,400 억 원 (목표가 42,000 원) 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성장'을 '가치'로 바꾸는 가장 좋은 진입점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롯데렌탈 — 하나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