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5-13 21:11
🔥

LG이노텍

011070
SK증권매수↑ 상향

LG 이노텍: 시총 17 조 원짜리 기판 '공급 부족'을 가장 먼저 잡는 유일한 기업

현재가

753,000

목표가

1,000,000

상승여력

+32.8%

시가총액 17.8조52주 내 위치 99.4%

가격 비교

현재가 753,000
목표가 1,000,000
적정 977,000~1,10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7.8조
적정 시총23.1조(+29.6%)
💰시총 한줄

시가총액 17.8 조 원인데 영업이익이 26 년 1.1 조 원, 27 년 1.5 조 원으로 예상되면 PER 14 배 수준이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성장주치고는 가격이 매우 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봐야 하는 이유는 '공급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기판사들이 FCBGA 증설에 몰리면서 SiP(시스템인패키지) 기판은 이미 쇼티지에 진입했다. 국내 경쟁사들은 메모리 대응에 급급한 반면, LG 이노텍은 유일하게 SiP 증설 여력이 있어 가격 인상과 수익성 동시 상승이 가능하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7 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기존 1.34 조 원에서 1.50 조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이는 FCBGA 의 낙수효과로 기판 매출이 1.8 조 원, 영업이익률 20% 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북미 고객사의 하이엔드 카메라 증산과 전장 모듈 양산 시작이 실적의 하단을 단단히 받치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국내 기판사 중 유일하게 SiP 쇼티지 수혜를 받는 '공급 독점' 구조

증권사는 목표주가 100 만 원을 제시하며 PER 21 배를 적용했다. 하지만 이는 보수적인 평가다. 동사는 글로벌 Top 10 패키징 기판사 중 SiP 증설이 가능한 유일한 기업으로, 점유율 상승과 가격 협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국내 피어 (대덕전자·심텍) 가 35~40 배의 PER 을 받는 반면 동사는 21 배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수적이다.

🔢숫자

26 년 매출 24,402 억 원, 영업이익 1,132 억 원 (PER 20.8 배). 27 년 매출 25,689 억 원, 영업이익 1,504 억 원 (PER 14.8 배) 로 급성장한다. EPS 는 26 년 33,432 원에서 27 년 47,054 원으로 40%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시총 대비 이익 규모가 커서 현재 PER 14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다.

⚠️리스크

북미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 계획이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ASP 상승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 또한, FCBGA 증설에 집중하는 타 경쟁사들의 SiP 시장 침투가 가속화되면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소지가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7.8 조 원인 이 회사가 기판 쇼티지와 북미 증산 수혜로 27 년 영업이익 1.5 조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시총은 23.1 조 원 (목표가 100 만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75.3 만 원은 목표가 대비 24% 할인된 수준으로,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모두 매력적인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14건)

LG이노텍 — SK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