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036570시가총액 6 조원, 영업이익 5 천억 시대 온 NC 엔터테인먼트
현재가
279,000
목표가
420,000
상승여력
+50.5%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 조원은 동네 대형 빌딩 몇 채 값이지만, 이 회사는 이제 연 5 천억 원의 순이익을 내는 '돈벌이 기계'가 됐다. PER 10 배 남짓에 85% 성장하는 기업을 사는데 비싼价격은 없다.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단순한 모멘텀이 아니라 구조적 턴어라운드가 확정되었기 때문이다. 과거 적자였던 회사가 이제 영업이익률 20% 를 찍는 성숙기로 진입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졌는데, 시장은 아직 이 '돈벌이 능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69% 급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핵심 동력인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 2]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이후 누적 매출 1,900 억 원을 돌파하며 2 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시장 아직 모른다, NC 는 이제 연 5 천억 원 벌이 기업이다
증권사 리포트는 [아이온 2] 글로벌 출시와 Just Play 인수 효과를 점진적으로 반영하고 있지만, 진짜 의미는 이렇다. 현재 시가총액 6 조원 대비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5,500 억 원은 PER 10 배 수준이다.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이며, 적정 밸류에이션인 PER 15~18 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은 9 조원까지 갈 수 있다. 시장이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 같은 신작 기대감만 보고 있는데, 이미 기존 IP 들이 거대한 현금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다.
2026 년 예상 매출액 2 조 7,941 억 원 (전년 대비 +85%), 영업이익 5,526 억 원 (+3,336%). EPS 는 23,311 원으로 전년 대비 45%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PER 10.7 배, PBR 1.19 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시가총액 6 조원 대비 영업이익이 5 천억 원이 넘는 구조라 현금 흐름이 매우 탄탄하다.
신규 게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즈]의 글로벌 출시 지연 또는 실패 시 성장 모멘텀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수 있다. 인센티브 지급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가 매출 성장을 상회할 경우 단기 마진율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
시가총액 6 조원인 이 회사가 연 5,500 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다면 적정시총은 9 조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7 만 9 천원은 42 만 원 목표가 대비 5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는 저평가 구간이다. 당장 매수해야 할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