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036570NC(036570), 시총 6 조 원에 영업이익 1 천 억 돌파한 게임 대장주, 지금이 기회다
현재가
279,000
목표가
380,000
상승여력
+36.2%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 조 원은 국내 대형 유통업체 한 곳의 규모지만, 이 회사는 이제 연 2 조 5 천억 매출을 올리는 게임 산업의 절대 강자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NC 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리니지 클래식'이 단순한 히트작이 아니라 회사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꾼 전환점이기 때문이다. 과거 적자에서 흑자로 급격한 반등이 이루어진 지금, 이 회사는 더 이상 '게임사'가 아닌 '수익 창출 기계'로 재평가받아야 할 시점이다. 52 주 최고가 근처에 있지만, 이는 이미 실적의 폭발력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시장의 과소평가된 상태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2,070% 급증하며 1,133 억 원을 기록했고, 이는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 리니지 클래식의 누적 매출이 1,924 억 원에 달하며 출시 3 개월 후에도 점유율이 견조하고, 아이온 2 역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 캐주얼 부문에서 리후후와 스프링컴즈가 연결 편입되며 매출 규모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적자 탈출의 기적을 넘어, 연 2 조 원 매출 시대의 개막
증권사들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을 반영해 목표가를 상향했지만, 시장의 진짜 가치는 아직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 영업이익률이 20% 를 넘어서며 게임사의 마진 구조가 근본적으로 개선된 점을 고려할 때, 현재 PER 15 배는 성장주로서는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다. 시총 6 조 원에 영업이익이 4,600 억 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6 년을 기준으로 하면, 이 회사는 PER 11 배 내외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갖게 된다. 즉, 시장은 여전히 과거의 적자 이미지를 보고 있지만, 실제 기업 가치는 이미 '대형 우량주'로 진입했다.
2025 년 매출액 1 조 5 천 억 원 (전년 -4.5%), 영업이익 161 억 원 (흑자 전환), EPS 16,091 원. 2026 년에는 매출 2 조 5 천 7 백억 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4,640 억 원, EPS 22,788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재 PER 15 배는 2026 년 예상 EPS 를 기준으로 하면 약 11.5 배 수준으로, 이 성장률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의 출시 지연이나 기대 이하의 성적이 나올 경우 주가 조정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리니지 시리즈의 장기적인 매출 감소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성장 동력이 약화될 위험이 있다.
시가총액 6 조 원인 이 회사가 2026 년 영업이익 4,600 억 원을 찍는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7 조 3 천억 원 이상이다. 현재 가격은 실적 폭발력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 매수하여 목표가 38 만 원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