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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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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145720
DS투자증권매수↑ 상향

매출은 줄어도 이익은 뛴다? 덴티움, 저평가의 역습이 시작된다

현재가

50,500

목표가

70,000

상승여력

+38.6%

시가총액 4,355억52주 내 위치 24.4%

가격 비교

현재가 50,500
목표가 70,000
적정 60,000~7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355억
적정 시총5.2조(+1087.1%)
💰시총 한줄

시가총액 4,355억 원.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22%를 넘어서는 이 효율성은 KOSPI에서 찾기 힘든 '금광' 같은 밸류에이션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덴티움은 '수익성 개선'이라는 확실한 신호탄을 쐈기 때문이다. 매출이 줄어드는 역성장 국면에서도 영업이익률은 22%대로 급등했다. 이는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원가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을 의미한다. 시총 대비 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작게 책정되어 있어, 시장이 아직 이 변화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본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Q26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5.5% 급증한 159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7.1%)에도 불구하고 저가 재고 활용과 소모품 제조 내재화로 원가가 획기적으로 내려갔다. 판관비도 인건비와 광고비 통제 덕분에 거의 증가하지 않았다(0.7% 상승). 즉, '덜 팔아도 더 많이 버는' 구조로 완전히 전환된 것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중국 리스크는 이미 가격에 반영? 효율화 성공으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작

시장은 중국 VBP(집단구매) 우려로 인해 덴티움을 저평가해 왔다. 하지만 리포트는 VBP 2.0 시행이 지연되면서 오히려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다고 본다. 더 중요한 건, 유럽 매출 부진이 2분기부터 회복되고 아시아가 성장한다는 점이다. 현재 시총 4,355억 원은 영업이익 792억 원(예상)에 대해 PER 5.5배 수준으로, 이는 효율화가 지속될 경우 적정 시총 5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시장의 공포가 사기의 기회다.

🔢숫자

매출액: 3,493억 원(+0.8% YoY) / 영업이익: 792억 원(+23.6% YoY) 영업이익률(OPM): 22.7% (전년 대비 4.2%p 개선) PER: 5.5배 (2026F 기준, 동종 대비 저평가) PBR: 0.9배 (순자산가치 근처 매수 가능)

⚠️리스크

중국 VBP 2.0이 예상보다 빠르게 시행되어 가격 인하 압력이 커질 경우 이익률이 다시 하락할 수 있다. 유럽 시장의 회복 속도가 더디게 나올 경우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4,355억 원인 이 회사가 효율화 성공으로 영업이익률을 22%대로 끌어올렸다면 적정시총 5조 1,70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5만 500원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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