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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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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241710
한화투자증권매수— 유지

코스메카코리아: 시가총액 7천억에 PER 10배? 성장주 밸류의 정석

현재가

67,800

목표가

120,000

상승여력

+77.0%

시가총액 7,241억52주 내 위치 26.8%

가격 비교

현재가 67,800
목표가 120,000
적정 95,000~13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7,241억
적정 시총12.7조(+1653.9%)
💰시총 한줄

시가총액 7,241억 원. 이 가격은 코스메카코리아가 벌어들일 연간 영업이익 1,070억 원의 약 6.8배에 불과하다. 즉, PER 10배 미만으로 '돈을 찍어내는 기계'를 사고 있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단순한 ODM이 아니라 글로벌 뷰티 브랜드들의 '필수 인프라'가 됐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 법인 매출 비중이 74%로 급증하며 국내 고객사 수출 호조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작아, 성장성이 완전히 가격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6년 연간 매출 7,930억 원, 영업이익 1,070억 원을 전망한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무려 27.7%나 늘어난다. 가이던스도 매출 20% 이상, 영업이익률 13.5%로 상향했다. 1분기 실적 개선세가 2분기, 3분기에도 QoQ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수출 물량 증가가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여유 CAPA를 바탕으로 고객층 공격적 확보 중

한화리서치는 미국 EWLK 수주를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한국 브랜드사들의 수출 호조로 한국 법인 추정치를 상향했다. 핵심은 '고객 편중'이 아닌 '고객층 전반의 확대'다.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라인 가동과 충북 청주 신규 공장(640억 원 투자)으로 생산능력이 대폭 늘었다. 현재 시총 7,241억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 12,700억 원(상단 기준 13,000억 원 이상)과의 괴리는 시장이 성장 속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숫자

2026년 예상 매출액: 7,930억 원 (+23.7% YoY) 2026년 예상 영업이익: 1,070억 원 (+27.7% YoY) 2026년 EPS: 6,891원 2026년 PER: 10.3배 (현재가 기준 약 9.8배) 2026년 PBR: 2.5배 영업이익률: 13.5%로 개선 전망

⚠️리스크

미국 시장(EWLK 등)의 수주 변동성이 커 분기별 실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또한 충북 청주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가 단기 이익률을 압박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7,241억 원인 이 회사가 연간 영업이익 1,070억 원을 내며 PER 10배 미만이라면 적정시총 12,700억~13,00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67,800원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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