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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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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SK증권매수★ 신규

시가총액 1.2 조원, 빅뱅·블핑 복귀로 1.4 조원까지 갈 수 있는 YG

현재가

62,000

목표가

100,000

상승여력

+61.3%

시가총액 1.2조52주 내 위치 11.2%

가격 비교

현재가 62,000
목표가 100,000
적정 75,000~10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2조
적정 시총1.4조(+20.8%)
💰시총 한줄

시가총액 1.2 조원에 불과한데, 향후 1 년 내 블랙핑크와 빅뱅의 대규모 투어 및 컴백으로 영업이익이 33% 급증할 텐데 PER 14 배면 이 가격에 싼 게 맞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YG 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시작점'이 바닥권이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52 주 최저가 근처인 6 만 원대라, 이미 최악의 시나리오 (실적 부진) 는 대부분 반영된 상태다. 반면 2026 년은 빅뱅 20 주년과 블랙핑크 10 주년이라는 '메가 IP'들이 동시에 폭발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다. 이 거대한 성장 모멘텀이 시가총액 1.2 조원에 담겨 있다는 건, 마치 동네 빌딩 값에 글로벌 스타덤을 사는 것과 같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세대교체'가 이미 증명되었다는 점이다.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DEADLINE'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추가 앵콜 가능성이 열렸고, 특히 BABYMONSTER 가 데뷔 2 년 차에 40 만 명 규모의 투어를 소화하며 차세대 IP 로 안착했다. 2026 년에는 BABYMONSTER 의 2 번째 월드투어가 남미·유럽 등으로 확장되어 모객 수와 매출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빅뱅의 공식 컴백 소식이 추가되면,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실적 서프라이즈'가 터질 것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빅뱅·블핑 복귀 + 베이비몬스터 성장, 실적 폭발의 불씨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2026 년 EPS 4,283 원'을 전망하며 목표가 10 만 원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 숫자는 빅뱅의 단독 투어 (약 100 만 명 규모) 나 블랙핑크의 추가 앵콜까지 완전히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다. 현재 시가총액 1.2 조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952 억원을 기준으로 PER 14 배 수준인데, 이는 과거 블랙핑크 'Born Pink' 투어 기간의 PER(약 21 배) 보다 훨씬 낮다. 시장이 YG 를 단순한 '레거시 IP 보유사'로만 보고 있을 때, 우리는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시가총액 1.2 조원 대비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1.4 조원 (적정 PER 23 배 적용) 이상이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6,886 억 원 (+26%), 영업이익 952 억 원 (+33%) 으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EPS 는 4,267 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뛰며 PER 은 14.5 배로 낮아진다. 현재 PBR 2.26 배는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현금성 자산이 풍부해 재무 안정성도 높다. 매출 구조상 콘서트와 음반 판매가 주를 이루며, 로열티 수익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수익의 질이 높아지고 있다.

⚠️리스크

1) 빅뱅 컴백 일정이나 규모가 예상보다 축소될 경우 실적 상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2)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콘서트 티켓 수요 감소나 환율 변동성이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2 조원인 이 회사가 빅뱅과 블랙핑크의 복귀, BABYMONSTER 의 성장으로 인해 적정 시가총액 1.4 조원 (목표가 10 만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6 만 2 천 원은 실적 폭발 직전의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60% 이상의 상승 여력을 노려야 한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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