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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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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iM증권매수↓ 하향

시가총액 9600 억대 YG, 빅뱅 투어로 시가총액 1 조 4 천 억까지 갈 수 있는 타이밍

현재가

51,600

목표가

85,000

상승여력

+64.7%

시가총액 9,645억52주 내 위치 3.8%

가격 비교

현재가 51,600
목표가 85,000
적정 75,000~9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9,645억
적정 시총14.0조(+1351.5%)
💰시총 한줄

시가총액 9,600 억 원인데, 이는 서울 강남의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이 가격에 전 세계를 돌며 돈을 벌어다 줄 빅뱅 투어와 차세대 IP 베이비몬스터까지 모두 포함해 사는 셈이니, PER 15 배라는 저평가 구간에서 '싸게 산' 것입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고요? 현재 주가는 52 주 최저가 근처인 바닥권입니다. 빅뱅의 코첼라 공연 이후 구체적인 투어 일정 발표와 함께 하반기에 폭발적인 매출이 예상되는 시점인데, 시장은 아직 이 '빅뱅'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재개와 트레저의 활동 주기 단축으로 실적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YG 의 수익 구조가 안정화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하반기에 몰릴 실적입니다. 빅뱅의 20 주년 투어는 10 주년 당시 한국·일본·홍콩에서만 100 만 명을 동원한 기록이 있어, 이번에도 상당한 이익 기여가 예상됩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6% 급증한 196 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충족했고, 하반기에는 MD 와 라이선싱 매출까지 더해져 실적 모멘텀이 극대화될 것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는 '신인 부재'였지만, 실제는 '빅뱅과 베이비몬스터'가 준비된 상태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신인 라인업 확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밸류에이션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하지만 편집장 눈으로 보면 이는 시장의 과잉 반응입니다. 빅뱅이라는 거대 IP 가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수익을 내기 시작하고, 베이비몬스터라는 차세대 스타가 월드투어로 이어질 때 YG 의 시총은 현재 9,600 억 원 수준을 훨씬 뛰어넘을 것입니다. 과거 블랙핑크가 주가를 견인했던 것처럼, 이번에는 빅뱅과 베이비몬스터의 시너지로 중장기 상승 모멘텀이 부각될 텐데, 시장은 여전히 '신인 부재'라는 공포에 갇혀 있습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EPS 는 3,370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입니다. 현재 PER 15 배는 빅뱅 군입대 및 버닝썬 사건 당시의 역사적 하단 구간과 유사한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PBR 1.86 배 역시 자산 가치 대비 낮은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14% 대로 안정화되고 있어 현금 창출 능력이 우수합니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일정 지연이나 신인 보이그룹의 흥행 실패입니다. 만약 차세대 IP 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YG 의 성장 스토리는 약화되어 주가가 다시 바닥권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9,600 억 원인 이 회사가 빅뱅 투어와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라는 확실한 실적 모멘텀을 앞두고 있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14,000 억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서 매수할 만한 강력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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