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시가총액 9천억대 와이지, 빅뱅 투어 시작 전 '저평가' 매수 기회
현재가
49,450
목표가
78,000
상승여력
+57.7%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9,243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간 820 억 원이면 PER 11 배 수준. K-POP 글로벌 투어 시대에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은 사실상 바닥권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현재 주가는 52 주 최저 근처인 49,450 원으로, 시장이 하반기 '빅뱅 월드투어'와 '베이비몬스터'의 본격 수익화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시총 9 천억 원 규모에 영업이익률 13% 를 유지하며 현금 흐름이 폭발하는 구조인데, 현재 PER 15 배는 과거 고점 대비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때 주가가 7 만 원을 넘어설 때 '아까 샀어야 했다'고 후회할 것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3% 급증한 194 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특히 블랙핑크 투어 MD 매출만 약 130 억 원,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 합산 MD 도 130 억 원에 달해 수익성 개선이 확실시된다. 하반기에는 빅뱅 월드투어 시작과 신인 보이그룹 데뷔로 매출과 이익이 다시 한번 점프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아직 모른다, 와이지의 '빅뱅'은 이제부터다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하반기 실적 부진을 우려하지만, 편집장은 오히려 이것이 매수 신호라고 본다. 현재 주가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MD 매출 성장과 빅뱅 투어 시작이라는 강력한 모멘텀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시총 9 천억 원에 연간 영업이익 820 억 원을 기대하는 2026 년 기준 PER 14.8 배는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하다. 시장이 '디레이팅'을 우려해 주가를 낮게 묶어두었지만, 실제 사업 규모와 성장성은 시총 대비 과소평가된 상태다.
2025 년 매출 5,450 억 원, 영업이익 710 억 원으로 흑자 전환. 2026 년에는 매출 6,070 억 원, 영업이익 820 억 원으로 성장해 EPS 3,387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현재 PER 15 배, PBR 1.79 배로 밸류에이션이 매우 낮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9% 를 웃도는 수준으로, 이 성장률에 비해 현재 가격은 싼 편이다.
만약 빅뱅 월드투어 일정 지연이나 베이비몬스터 투어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주가는 다시 4 만 원대로 하락할 수 있다. 또한 K-POP 산업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아티스트 라인업 변동 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리스크가 상존한다.
시가총액 9,243 억 원인 이 회사가 하반기 빅뱅 투어와 베이비몬스터 성장으로 연간 영업이익 820 억 원을 찍는다면 적정시총 1 조 2 천억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49,450 원은 목표가 78,000 원 대비 30% 이상 할인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노리는 것이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