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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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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유진투자증권매수↓ 하향

와이엔터테인먼트, 시가총액 9600 억대서 빅뱅·베몬이 터지면 1 조 원은 기본

현재가

51,300

목표가

78,000

상승여력

+52.0%

시가총액 9,588억52주 내 위치 3.3%

가격 비교

현재가 51,300
목표가 78,000
적정 65,000~9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9,588억
적정 시총1.2조(+26.2%)
💰시총 한줄

시가총액 9,588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770 억 원이면 PER 12 배 수준, K-POP 히트곡과 월드투어만 잘되면 이 가격에 스타를 사주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와이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주가가 52 주 최저가 근처인 바닥권에서 멈춰 있기 때문입니다. 시총 9,600 억 원 규모인데 영업이익률 13% 를 유지하며 현금 흐름이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 빅뱅 컴백과 베몬 월드투어라는 거대한 모멘텀이 터질 때 주가가 반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PER 15 배 수준은 과거 고점 대비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이라,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올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즉각 발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매출 1,325 억 원 (+32%), 영업이익 170 억 원 (+79%) 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실적이 궤도에 올랐습니다. 하반기에는 블랙핑크 컴백과 트레저 돔 투어가 반영되어 공연 매출이 견조할 것이며, 특히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는 서구권 중심의 대규모 진행으로 MD 매출이 작년 400 억 원 대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분기에도 신보 컴백이 예정되어 있어 공백 없는 활동이 이어지며, 연내 신인 보이그룹 데뷔로 아티스트 라인업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빅뱅 컴백과 베몬 서구권 투어, 시장이 아직 모르고 있는 '실질적' 성장률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하반기 빅뱅 투어 인원을 60 만 명으로 가정하고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저는 이 부분이 시장의 과소평가 포인트라고 봅니다. 만약 빅뱅 컴백 일정 확정과 함께 베몬 투어가 서구권에서 예상보다 큰 성공을 거두어 MD 매출이 500 억 원 이상 달성된다면, 현재 시총 9,600 억 원은 턱없이 낮아집니다. 시장이 '2 분기 이익 부진'에 집중해 주가를 눌렀지만, 실제 핵심은 하반기의 폭발적인 수익성 개선입니다. 이 두 가지 트리거가 현실화되면 적정 시총은 최소 1 조 2 천 억 원에서 1 조 5 천 억 원까지 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790 억 원, EPS 3,704 원으로 전년 대비 87%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PER 15 배, PBR 1.85 배로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EV/EBITDA 7.1 배는 성장주로서 매우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시총 9,600 억 원 대비 영업이익 790 억 원이면 PER 12 배 수준으로,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은 싸다고 판단됩니다.

⚠️리스크

빅뱅 컴백 일정이 지연되거나 베몬 투어가 서구권에서 예상보다 낮은 관중 동원력을 보일 경우 실적 하향 조정이 불가피합니다. 또한 K-POP 산업 특성상 아티스트 개인 사정이나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공연 취소 리스크는 항상 존재합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9,600 억 원인 이 회사가 하반기 빅뱅 컴백과 베몬 월드투어라는 강력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실적 폭발력을 보인다면 적정 시총 1 조 2 천 억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 51,300 원은 바닥권에서 매수할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구간이며, 목표가 78,000 원 (상승여력 52%) 달성을 위해 당장 매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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