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시가총액 9천억대 YG,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하반기 폭풍'이 시작된다
현재가
49,450
목표가
80,000
상승여력
+61.8%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9,243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간 750 억 원 수준으로 찍히면 PER 12 배도 안 되는 가격에 K-POP 글로벌 인프라를 사들이는 셈이다.
지금 이 타이밍을 놓치면 '바닥'에서 주저앉게 될 확률이 높다. 현재 주가는 52 주 최저가 근처인 49,000 원대라, 시장이 YG 의 성장 모멘텀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상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PER 15 배 수준인데, 이는 과거 고성장기보다 훨씬 낮은 밸류에이션이다. 특히 하반기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본격화되면 실적은 더 폭발할 텐데, 현재 가격은 그 가능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1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며 성장 궤도에 올랐다. 매출 1,471 억 원 (전년동기 +46.9%), 영업이익 194 억 원 (+104%) 으로 흑자 전환이 확실해졌다. 특히 블랙핑크의 앨범과 월드투어, 그리고 베이비몬스터의 초기 MD 판매가 실적에 큰 기여를 했다. 하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와 트레저 솔로 활동 등 저연차 IP 의 수익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시장 아직 모른다, YG 의 '하반기 실적 폭탄'은 이미 터지기 직전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이는 밸류에이션 조정에 불과할 뿐 회사의 성장성은 오히려 강화되고 있다. 시장이 베이비몬스터의 MD 매출 기여도를 과소평가하고 있는데, 이번 분기 이미 그 잠재력을 확인했다. 현재 시총 9,243 억 원은 하반기 실적 폭발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공매도' 수준이다. 만약 하반기 영업이익이 연간 750 억 원 이상으로 찍힌다면, PER 15 배 기준 적정 시총은 1 조 2 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즉, 현재 가격은 적정 가치의 60% 수준인 셈이다.
2026 년 예상 매출 6,117 억 원, 영업이익 754 억 원 (OPM 12.3%). EPS 는 2,576 원으로 전년 대비 30% 성장할 전망이다. PER 19.5 배에서 2027 년에는 17.8 배로 낮아지며, PBR 1.79 배는 역사적 저점 구간이다. 현금성 자산이 1,600 억 원 이상으로 재무 건전성이 매우 양호하다.
베이비몬스터의 월드투어 일정 지연이나 아티스트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반기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실적 하향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콘서트 및 MD 수요 위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가총액 9,243 억 원인 이 회사가 하반기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성장 모멘텀으로 연간 영업이익 750 억 원을 찍는다면 적정 시총은 1 조 2 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그 가치를 60% 수준에 할인한 '공매도' 상태이므로, 단기간 내 매수해야 할 강력한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