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006800시총 37 조의 '인간형 AI' 투자사, SpaceX 성공은 시작일 뿐이다
현재가
67,700
목표가
81,000
상승여력
+19.6%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37.6 조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환산 14 조 원에 달하면 PER 2.5 배 수준으로, 시가총액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이 압도적으로 높다.
지금 이 타이밍에 미래에셋증권을 봐야 하는 이유는 'SpaceX 상장'이라는 이벤트가 끝이 아니라, 이 회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가동된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주가는 52 주 최고치 근처지만, 이는 과거의 실적 피크아웃 우려 때문일 뿐 실제 사업 구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시총 37 조 원 규모에 불과한 이 회사가 전 세계 혁신 기업 (SpaceX, xAI 등) 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연간 10 조 원 이상의 이익을 내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2026 년 1 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9% 급증한 1.2 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128% 폭증하고, SpaceX 및 xAI 관련 투자 평가이익이 1.4 조 원 반영되며 발생한 실적 서프라이즈입니다. 특히 국내 증시 거래대금이 전분기 대비 81% 급증하며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내수 기반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SpaceX 상장, 미래에셋증권의 '2 차 도약' 신호탄
증권사들은 SpaceX 상장이 실적 피크아웃을 가져올 것이라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저는 이것이 오히려 '진짜 시작'이라고 봅니다. 현재 시가총액 37.6 조 원은 단순한 증권사의 가치를 반영하지 않고, 미래에셋이 보유한 거대 벤처 포트폴리오의 가치까지 포함해 평가받아야 합니다. SpaceX 상장 이후에도 Gaia Fund, Mars Fund 등 AI 및 딥테크 관련 신규 투자조합들이 지속적으로 자산 규모를 늘리고 있으며, 이는 향후 2~3 년간 지속적인 평가이익과 트레이딩 수익을 보장합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포트폴리오 가치 재평가'가 이루어진다면, 현재 시총은 턱없이 낮습니다.
2026 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은 24.9 조 원으로 전년 대비 58% 성장할 전망입니다. EPS 는 4,290 원에 달하며, 이는 PER 14.3 배 수준에서 PBR 2.3 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시총 37.6 조 원 대비 영업이익이 연환산 14 조 원 이상이면 PER 2.5 배 수준으로, 이 성장률과 이익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가격은 매우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금리 급등이나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포트폴리오 자산 가치 (FVPL) 가 하락하면 평가이익이 반전되어 실적이 급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SpaceX 등 주요 투자 대상 기업의 추가 상장 지연이나 유동성 악화는 당분간 실적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37.6 조 원인 이 회사가 SpaceX 및 AI 포트폴리오의 평가이익과 브로커리지 수익 확대로 인해 연환산 PER 2.5 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적정 시총은 56 조 원 (주가 95,000 원) 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현재 가격 67,700 원은 매수하기 좋은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