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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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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103140
하나증권매수— 유지

풍산, 시가총액 2.8 조에 영업이익 4 천 억 찍는 '실질 저평가' 타이밍

현재가

100,600

목표가

160,000

상승여력

+59.0%

시가총액 2.8조52주 내 위치 39.6%

가격 비교

현재가 100,600
목표가 160,000
적정 135,000~16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8조
적정 시총3.8조(+34.8%)
💰시총 한줄

시가총액 2.8 조 원인데 올해 예상 영업이익이 3,952 억 원이면 PER 7 배도 안 되는 가격이다. 동가격 상승과 방산 호황이 겹쳐 실적이 폭발할 때 이 정도 밸류에이션은 시장이 잘못 본 것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풍산을 안 보는 건 '동가격이 떨어질까 봐'라는 공포 때문일 텐데, 그 공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다. 오히려 1 분기에만 메탈 이익 250 억 원이 터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5% 급증할 게 확실시된다. 시가총액 2.8 조 원이라는 규모는 작지 않지만, 이 회사가 벌어들이는 현금 흐름에 비하면 '값싼 공장' 수준이다. 방산 매출도 15% 성장하며 실적의 하단을 단단히 받쳐주고 있어, 지금이 가장 안전한 진입점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1 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점이다. LME 전기동 가격이 12,845 불/톤으로 급등하며 풍산의 메탈 관련 이익만 250 억 원 이상 발생할 전망이다. 신동 판매량도 소폭 증가했고, 방산 비수기임에도 영업이익률 10% 초반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 가시화를 의미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는 바닥이고, 풍산의 실적은 천장이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2 분기 동가격이 다소 하락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하지만, 편집장은 이를 '바닥 확인 신호'로 해석한다. 중국 공급 회복과 재고 급증으로 가격이 조정받았지만, 하반기 감산 효과와 수요 회복으로 다시 오를 것이라는 게 핵심이다. 현재 시가총액 2.8 조 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3,952 억 원을 반영한 PER 12 배 수준인데, 이는 과거 풍산이 기록했던 고성장기 밸류에이션보다 훨씬 낮다. 시장이 단기 가격 변동성에만 집중해 장기 성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6 조 1,854 억 원, 영업이익 3,952 억 원으로 전년 대비 33% 급증할 전망이다. EPS 는 7,978 원으로 추산되며, 현재 PER 12 배는 역사적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PBR 1.12 배로 순자산 가치도 충분히 반영되어 있어 하방 경직성이 강하다. 동가격이 12,000 불/톤 선에서 안정화될 경우 영업이익률은 6% 대를 유지할 것이다.

⚠️리스크

만약 중국 정부의 감산 정책이 지연되거나 글로벌 경기 침체로 비철금속 수요가 예상보다 급격히 위축된다면 동가격이 12,000 불/톤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 이 경우 2 분기 영업이익이 -21% 감소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며 주가는 단기적으로 추가 조정받을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8 조 원인 이 회사가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찍고 PER 7 배 대에서 시작해 12 배 수준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현재 가격 10 만 원대는 적정가 13.5~16.5 만 원 대비 20% 이상 할인된 상태이므로, 지금 매수하여 목표가 16 만 원을 노리는 것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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