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139130시가총액 3 조 원짜리 iM금융지주, PER 6 배에 비과세 배당까지? 지금이 기회다
현재가
19,000
목표가
22,600
상승여력
+18.9%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3 조 원인데 PBR 0.5 배, PER 6 배라면 은행 주가 중에서도 '할인된 가격'에 사야 할 종목이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시가총액 3 조 원 규모의 이 회사가 현재 주가는 자산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1 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1,166% 폭증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시되는데, 시장은 아직 이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더 중요한 건 자본준비금 감액으로 비과세 배당 가능성이 열렸다는 점인데, 이는 주주환원 정책의 강력한 신호다.
핵심은 '실적의 질적 개선'이다. 1 분기 당기순이익이 1,545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하며 안정성을 입증했고, 특히 즉시연금 소송 관련 충당금 환입이라는 일회성 요인이 아닌 이자수익과 비이자수익의 동반 성장이 핵심이다. 비이자이익이 전분기 대비 132.9% 급증하며 수익 구조가 다각화되었고, CIR(비용비)도 전년 말 대비 6.3%p 개선되며 운영 효율성이 극대화되었다.
충당금 부담 해소와 비과세 배당 기대감, 주가 하방은 이미 닫혔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부동산 PF 대손충당금 적립 마무리'를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편집장으로서 해석하면 이는 '실적의 숨겨진 잠재력'이 풀려났다는 뜻이다. 과거 실적 성장을 가렸던 거대한 돌덩이가 치워졌고, 이제부터는 순이익이 곧 주주환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다. 현재 시가총액 3 조 원은 이 회사가 가진 자산 가치와 향후 성장성을 고려할 때 과소평가된 상태다. 시장이 '은행'이라는 업종 자체의 불확실성에 매몰되어, iM금융지주의 개별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와 배당 확대 가능성을 간과하고 있다.
2026 년 예상 EPS 는 2,962 원으로 전년 대비 8.1%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PER 6.4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PBR 0.48 배는 자산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영업이익은 6,250 억 원으로 안정화되었고, ROE 는 7.6% 로 은행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이 가격대는 성장주보다 가치주로서 훨씬 매력적이다.
만약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져 NIM(순이자마진)이 급격히 축소된다면 수익성 개선세가 둔화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PF 관련 추가 대손 발생 시, 이미 반영된 충당금 환입 효과가 상쇄되어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시가총액 3 조 원인 이 회사가 PER 6 배, PBR 0.5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비과세 배당이라는 강력한 모멘텀이 결합되었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3.3 조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지금 가격인 19,000 원은 목표가 22,600 원을 상회하는 상승 여력이 충분하므로, 단기간에 매수하여 배당과 주가 상승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