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139130시가총액 3 조 원, PER 6 배에 증권 수수료 대폭 증가한 iM금융지주
현재가
19,100
목표가
23,500
상승여력
+23.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3 조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이 가격에 은행과 증권사가 합쳐진 금융 거인을 사게 되는 셈입니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요? 현재 주가는 PER 6 배, PBR 0.5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입니다. 특히 증권사 수수료이익이 전년 대비 100% 급증하며 그룹 내 비은행 기여도가 실질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회성 손실 요인이 사라진 지금, 본질적인 수익 구조가 개선되는 시점에 매수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핵심은 증권사의 수수료이익이 100% YoY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한 시장 회복을 넘어 iM금융지주 그룹의 비은행 사업 기여도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은행의 순이자마진도 분기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오히려 개선세이며, 대손비용률도 0.52%로 안정적입니다.
증권 수수료 100% 증가, 그룹 실적 구조의 대전환
증권사가 수수료 이익을 100% 늘렸다는 건 시장이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못한 거대한 변화입니다. 현재 주가는 은행과 보험 등 기존 사업부문의 저평가에 묶여 있을 뿐, 증권사의 폭발적 성장이 추가될 경우 시가총액 3 조 원이라는 규모는 턱없이 작아집니다. 보수적으로 PER 7 배를 적용해도 21,000 원이 적정선인데, 현재 19,100 원은 이 성장성을 과소평가한 가격입니다.
2026 년 예상 EPS 는 3,195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 성장할 전망입니다. PER 5.9 배, PBR 0.46 배로 금융주 중에서도 가장 싼 편에 속합니다. 영업이익은 673 억 원에서 737 억 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주당 배당금도 730 원 수준을 유지해 배당수익률 3.8% 를 제공합니다.
만약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져 은행의 순이자마진이 급격히 축소된다면 실적 성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파생상품 손실 등 비경상 요인이 재발할 경우 단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3 조 원인 이 회사가 증권 수수료 대폭 증가로 실적 구조가 개선된다면 적정시총 3 조 4 천 억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 19,100 원은 성장성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매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