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192080시가총액 1.3 조원, PER 8 배에 영업이익 2 천 억 찍는 게임사 더블유게임즈
현재가
59,700
목표가
80,000
상승여력
+34.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총 1.3 조원에 영업이익이 연 2,800 억 원이면 PER 5.7 배, 이 성장률과 수익성에 이 가격이면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
지금 더블유게임즈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체질 개선이 완료되어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 소셜카지노의 DTC 비중 확대와 AI 기반 캐주얼 게임의 흑자 전환으로 영업이익률이 33% 대로 고정되었습니다. 시가총액 1.3 조원이라는 규모는 이 회사의 현금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턱없이 작게 느껴질 만큼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1 분기 매출 2,050 억 원, 영업이익 685 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성장 가속도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캐주얼 게임 부문이 흑자 전환을 달성했고, AI 랩 기반 신작 매출 비중이 70% 에 달해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되었습니다. 팍시게임즈와의 시너지로 10 개 이상의 신작이 출시되며 분기 최고 실적을 갱신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DDI 완전 자회사화, 중복상장 해소와 현금 활용의 시작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DDI 의 완전 자회사화를 위한 NBO 제출을 단순 절차로 언급했지만, 저는 이것이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위한 핵심 열쇠라고 봅니다. 딜 클로징이 완료되면 중복상장 이슈가 해결되고, 막대한 현금성 자산 (약 1,000 억 원 이상) 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시총 1.3 조원은 이 회사의 실제 가치와 비교해 40% 이상 낮은 수준이며, 시장이 아직 DDI 의 시너지 효과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2026 년 예상 매출 8,570 억 원, 영업이익 2,832 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 22% 성장할 전망입니다. EPS 는 9,698 원으로 추정되며 PER 은 5.7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구간입니다. PBR 0.8 배는 순자산 가치보다도 낮게 거래되고 있어 안전마진이 충분합니다.
1) 마케팅비 효율화 실패로 인해 캐주얼 게임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2) DDI 인수 절차가 지연되거나 불발될 경우 현금 활용 계획이 차질을 빚어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3 조원인 이 회사가 AI 기반 캐주얼 게임과 DTC 전환으로 PER 5.7 배, PBR 0.8 배라는 초저가 상태라면 적정시총은 1.7 조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목표가 대비 40% 이상 상승 여력이 있는 매력적인 매수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