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094360칩스앤미디어: 시총 4천억에 AI·로봇 IP 독점권, 지금이 저평가 구간
현재가
18,410
목표가
24,000
상승여력
+30.4%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3,928 억 원인데, 이 회사는 국내 유일의 안정적인 비디오 압축 IP 보유자이자 로봇·AI 서버용 NPU 칩 설계 기술까지 확보해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20% 를 웃도는 '실질적 반도체 설계 기업'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이 회사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라, 전 세계 빅테크들이 필수적으로 쓰는 비디오 압축 기술의 핵심 열쇠를 쥐고 있는 곳입니다. 시총 4천억 원이라는 가격은 이 회사의 막대한 무형자산과 향후 3 년간 연평균 15% 성장할 영업이익을 고려하면 터무니없이 낮습니다. 특히 로봇과 AI 서버라는 거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는 시점에, 아직 시장이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실적의 질적 변화입니다.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이 8 억 원에서 10 억 원으로 늘어나며, 이는 전년 대비 15% 성장세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H 사의 D 로봇틱스 분사로 라이선스와 로열티 매출이 동시에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인데, 이는 단순 기술 판매를 넘어 생태계 수익 모델로 전환된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 탑티어 빅테크 기업과의 신규 계약도 확정되어 있어, 내년부터는 매출과 이익이 더 가파르게 상승할 것입니다.
미국 빅테크와 로봇 시장, 두 마리 토끼를 잡은 IP 독점주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안정적인 성장'이라고 조심스럽게 표현했지만, 저는 이것이 '폭발적 재평가'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시장은 여전히 이 회사를 전통적인 IT 서비스 기업으로 보고 PER 65 배라는 높은 수치를 우려하고 있지만, 이는 과거의 실적을 기준으로 한 착시입니다. 2026 년 예상 EPS 가 459 원에 달하고, 동종 업계 평균인 52 배 PER 을 적용하면 주가는 24,000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3,928 억 원은 이 회사의 미래 가치를 30% 이상 할인한 가격이며,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4,370 억 원에서 5,500 억 원 사이여야 합니다.
2026 년 예상 매출 315 억 원, 영업이익 80 억 원으로 순이익률 25% 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현재 PER 65 배는 높게 보이지만, 2026 년에는 39 배 수준으로 낮아지며 PBR 4.5 배도 동종 업계 평균을 상회하지 않는 합리적 수준입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2% 를 웃도는 이 회사는 반도체 설계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아야 합니다.
만약 미국 빅테크와의 신규 계약이 지연되거나 로봇 시장 진출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된다면, 2026 년 실적 성장이 둔화되어 주가가 목표가 하단인 20,500 원까지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경쟁 심화로 인해 로열티 수익률이 하락할 경우 영업이익률 25% 유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3,928 억 원인 이 회사가 AI·로봇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과 미국 빅테크 신규 수주를 통해 2026 년까지 연평균 15% 성장한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4,370 억 원에서 5,500 억 원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이 회사의 내재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단기간에 24,000 원 목표가를 향해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