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5-19 21:09
🔥

CJ

001040
대신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5 조 원짜리 CJ, 올리브영 글로벌이 깨지면 시총 10 조는 기본

현재가

174,500

목표가

260,000

상승여력

+49.0%

시가총액 5.1조52주 내 위치 48.9%

가격 비교

현재가 174,500
목표가 260,000
적정 230,000~28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5.1조
적정 시총6.7조(+31.6%)
💰시총 한줄

시가총액 5.1 조 원인데, 이 회사의 핵심 자산인 올리브영의 가치만 따져도 현재 주가는 그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CJ 를 안 보는 건, 시가총액 5 조 원짜리 회사가 사실상 '할인된 할인' 상태라는 걸 모른 채 사는 것과 같다. 특히 올리브영이 시가총액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인데, 이 자회사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주가는 여전히 내수 성장주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든 건 일시적인 요인일 뿐, 오히려 올리브영의 미국 오프라인 진출과 온라인 비중 확대가 실적의 질을 바꿀 타이밍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올리브영은 매출액 1.5 조 원에 전년 대비 24.5% 성장하며 압도적인 모멘텀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온라인 비중이 33.1% 로 확대되고, 미국 오프라인 진출이 2 분기부터 본격화되면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다. CJ ENM 역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4% 급증하며 콘텐츠 사업의 회복세를 입증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올리브영 글로벌 성공, 시총 10 조 원으로 가는 지름길

증권사 리포트는 올리브영의 성장성을 인정하면서도 NAV(순자산가치) 기반 목표주가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시장의 보수적인 접근일 뿐, 진짜 의미는 '올리브영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경우 현재 시총 5 조 원은 터무니없이 낮다'는 것이다. 올리브영 하나만 제대로 평가받아도 시가총액 6 조 원을 넘어설 텐데, CJ 전체를 합쳐보면 현재 주가는 NAV 대비 55% 할인된 상태다. 이 할인율이 해소되는 순간, 즉 올리브영의 글로벌 밸류에이션이 반영될 때 시총은 최소 7 조 원에서 8 조 원까지 재평가받을 수 있다.

🔢숫자

2026 년 예상 EPS 는 3,848 원으로 PER 56 배 수준이지만, 이는 올리브영의 고성장 기대를 반영한 것이다. 현재 PBR 1.12 배는 자산 가치 대비 매우 저평가된 상태이며, 영업이익률은 2027 년 6.1% 로 회복될 전망이다. 시총 5 조 원에 비해 영업이익이 3 천억 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성장률 대비 PER 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리스크

자사주 소각 이슈가 배당 정책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또한 올리브영의 미국 진출 실패 시 글로벌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나리오가 무너져 주가가 다시 NAV 할인 상태로 회귀할 위험이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5 조 원인 이 회사가 올리브영의 글로벌 성장과 자사주 처리 이슈로 인해 저평가되어 있다. 적정시총은 최소 7 조 원에서 8 조 원까지 갈 수 있으며, 현재 가격은 목표가 대비 5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다. 지금이 매수할 타이밍이다.

같은 종목 다른 증권사 리포트 (1건)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26건)

CJ — 대신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