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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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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357780
대신증권매수↑ 상향

솔브레인: 시총 3조 원의 '반도체 소재'가 53만 원까지 간다? 초산계 에천트 폭발적 성장의 시작

현재가

404,500

목표가

530,000

상승여력

+31.0%

시가총액 3.1조52주 내 위치 66.2%

가격 비교

현재가 404,500
목표가 530,000
적정 480,000~61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1조
적정 시총3,900억(-87.6%)
💰시총 한줄

시가총액 3.1조 원. 이 가격은 반도체 웨이퍼 투입량 증가와 함께 매출이 전년 대비 2~3배 뛰는 '초산계 에천트'의 폭발적 성장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솔브레인은 단순한 소재 회사가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공급망 재편 속에서 '무기'를 다양화하며 초과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테일러 공장 가동과 삼성 파운드리 선단공정 확대가 맞물리며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3%나 뛴다. 시총 대비 이익 성장률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현재 가격은 저평가 구간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초산계 에천트'의 매출 급증이다. 테일러 공장 가동 효과와 삼성 파운드리 선단공정 수요로 인해 연말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2~3배 상승할 전망이다. 또한 유리기판 Pilot Line 셋업(26년 3분기)과 미국 현지 투자(28년 착공 예정)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가 구체화되며 성장 동력이 다각화되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원재료 가격 상승 우려는 일시적, 매출 확대로 수익성 회복은 확실시

증권사는 무수불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 부담을 리스크로 꼽았지만, 이는 가격 전가가 가능하고 단기적인 영향만 있을 뿐 장기적 수익성 둔화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시장은 아직 '원가 인상'에 집중해 있지만, 진짜 가치는 '매출 2~3배 성장'과 '신사업(유리기판/미국 공장)'의 옵션 가치다. 현재 시총 3.1조 원 대비 2026년 예상 영업이익 1,920억 원을 고려할 때, 적정 PER 25배 적용 시 시가총액 4.8조 원 수준으로 형성되어야 한다. 즉, 현재 가격은 약 30% 이상 저평가된 상태다.

🔢숫자

2026년 예상 매출액 1조 890억 원, 영업이익 1,920억 원, EPS 1만 9,153원. 현재 PER(Forward) 약 21배. 동종 업종 대비 밸류에이션 상단인 23~25배 적용 시 주가 상승 여력 충분. 영업이익률도 2026년 18%에서 2027년 21%로 개선되며 ROE는 16.2%까지 회복.

⚠️리스크

1) 무수불산 등 원자재 가격 급등 시 가격 전가 지연으로 단기 영업이익률 압박. 2) 테일러 공장 가동 일정 지연 또는 주요 고객사(삼성/SK하이닉스) 설비투자 축소 시 성장성 재평가 필요.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4.8조 원(주가 약 48만 원)에서 낙관적 시나리오 하에 6.1조 원(주가 약 61만 원)까지 도달 가능. 현재 40만 4천 원은 매수 구간이며, 목표가 53만 원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목표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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