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6-01 17:00
🔥

서부T&D

006730
iM증권비중확대★ 신규

호텔 레버리지 폭발+용산 개발 가시화, 시가총액 6천억의 숨겨진 가치

현재가

10,430

목표가

18,400

상승여력

+76.4%

시가총액 6,772억52주 내 위치 21.2%

가격 비교

현재가 10,430
목표가 18,400
적정 12,500~16,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6,772억
적정 시총8,112억(+19.8%)
💰시총 한줄

시가총액 6,700억 원. 서울 한복판에 자리 잡은 1,700개 객실의 호텔과 대규모 토지 개발권을 이 가격에 산다는 건, 빌딩 한 채 값으로 스타트업 지분을 사는 것과 비슷한 매력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서부T&D는 단순한 호텔 회사가 아니라 '땅을 가진 호텔'이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호텔 실적 개선만 반영하고 있지만, 용산 나진상가와 신정동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역대 최고치 상황에서 객실 점유율(OCC)과 평균 객실 판매단가(ADR)가 동시에 오르는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점이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회를 잃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5년 1분기 호텔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8% 급증한 142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객실 점유율이 70% 중후반으로 상승하고 ADR도 20만원대 초중반으로 오르면서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며 순이익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용산 나진상가 개발은 오는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월부터 하이엔드 오피스텔 분양이 시작된다. 신정동 개발도 내년 4월 착공, 5~6월 아파트 분양 예정으로 자산 수익화가 눈앞에 다가왔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호텔 실적 폭발과 토지 가치 재평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시장은 아직 서부T&D를 단순한 호텔 운영사로 보고 있다. 하지만 핵심은 서울 용산과 신정동에 보유한 막대한 토지 자산의 수익화다. 증권사는 목표가 18,400원을 제시하며 NR(평가불가)로 분류했지만, 이는 개발 사업의 불확실성을 고려한 보수적 접근이다. 그러나 실제론 호텔 부문의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이 급증하고 있고, 용산과 신정동 개발로 인한 자산 가치 상승이 본격화되면 시총 6,700억 원은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다. 현재 PER 10.9배는 성장주치고선 너무 싼 가격이며, 적정시총 8,000억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숫자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조 4,830억 원, 영업이익 703억 원, 순이익 791억 원. EPS는 1,206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PER는 10.9배, PBR은 0.8배로 저평가 상태다. 호텔 부문 매출 비중은 58.6%로 가장 크며, 영업이익률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용산과 신정동 개발이 완료되면 자산 가치가 대폭 상승하여 시총 재평가가 일어날 것이다.

⚠️리스크

첫째,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호텔 실적 개선 폭이 축소될 수 있다. 둘째, 용산 및 신정동 개발 사업의 인허가 지연이나 분양 부진이 발생할 경우 자산 가치 실현이 늦어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6,700억 원인 이 회사가 호텔 레버리지 효과와 대규모 토지 개발 가시화로 인해 적정시총 8,000억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가격은 비중확대 대상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2건)

서부T&D — iM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