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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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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003490
유안타증권매수↑ 상향

대한항공, 시총 9 조 원에 '세계 최고' 운임과 방산 성장까지 잡은 저평가 기회

현재가

25,300

목표가

32,000

상승여력

+26.5%

시가총액 9.3조52주 내 위치 54.4%

가격 비교

현재가 25,300
목표가 32,000
적정 28,000~34,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9.3조
적정 시총10.3조(+11.1%)
💰시총 한줄

시가총액 9.3 조 원이면 국내 대형 항공사 전체를 사는데, 이는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전 세계 노선에서 가장 비싼 항공권 (운임) 을 팔고 있고 방산 매출은 폭발할 준비가 된 상태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대한항공을 안 보는 건, '전쟁 중에도 손익이 오르는' 희귀한 구조를 놓치는 것과 같다. 현재 주가는 PER 11 배, PBR 0.85 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인데, 이는 시장이 중동 전쟁 리스크를 과잉반응해 가격에 반영했다고 보는 것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유가가 안정화만 되면 이익이 폭발할 구조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3,895 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핵심은 국제선 운임이 전년 대비 2% 상승한 126 원/km 으로, 전 세계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미주·유럽 노선 수요가 급증했고,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화물 실적도 견조해 하방 경직성이 확보됐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를 이용한 '운임 프리미엄'과 '방산 성장'의 시너지

증권사 리포트는 '유가 급등'을 리스크로 꼽지만, 대한항공은 장거리 노선 비중이 높아 운임을 전가할 힘이 있다. 오히려 중동 분쟁으로 아시아 허브 수요가 재편되면서, 동사의 미주·유럽 노선은 반사수혜를 입고 있다. 시장이 '유가 공포'에 매몰되어 PBR 0.85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를 방치하고 있는데, 글로벌 평균인 1.0 배 적용 시 주가는 32,000 원까지 갈 수 있다. 현재 시총 9.3 조 원은 이 회사의 실제 가치 (적정시총 10.3 조 원 이상) 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5 조 원, EPS 1,482 원, PER 11 배. PBR 0.85 배로 동종 업계 대비 가장 싸다. 2026 년 항공우주 부문 매출이 1 조 원으로 급증하며 방산 성장축이 본격화된다.

⚠️리스크

유가가 급등하여 헷지 효과가 사라질 경우 분기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훼손될 수 있다. 공정위 시정조치 등 규제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통합 시너지 기대감이 희석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9.3 조 원인 이 회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운임과 방산 성장까지 잡은 상태라면 적정시총 10.3 조 원 (주가 28,000 원) 이상으로 재평가받을 수 있다. 현재 가격 25,300 원은 목표가 대비 28% 상승 여력이 있는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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