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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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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59960
교보증권매수↑ 상향

크래프톤, 시총 13 조 원짜리 게임 플랫폼이 PER 10 배에 팔리고 있다

현재가

288,500

목표가

390,000

상승여력

+35.2%

시가총액 13.7조52주 내 위치 43.4%

가격 비교

현재가 288,500
목표가 390,000
적정 340,000~42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3.7조
적정 시총16.5조(+20.6%)
💰시총 한줄

시가총액 13.7 조 원이면 국내 대형 은행 한 곳의 시가총액과 맞먹는데, 이 회사는 매년 4 조 원 매출을 올리는 게임 산업의 '인프라'를 소유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단순한 게임 회사가 아니라 '슈팅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기 때문이다. 13 조 원이라는 거대한 시총은 이미 PUBG 의 성숙기를 반영하지만, 웰메이드 모드와 UGC 확장이 시작되는 지금이 진정한 성장의 시작점이다. PER 10 배 수준에서 이 정도의 현금 창출 능력을 가진 기업을 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매출 1.37 조 원, 영업이익 5,616 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PC 트래픽이 동시 접속자 98 만 명으로 급증했고, 모바일 매출은 인센티브 없이도 32% 성장하며 IP 의 생명력을 입증했다. 2 분기에는 'PAYDAY'와 'Subnautica 2' 등 신규 웰메이드 모드가 출시되며 유저 베이스가 본격적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배틀로얄의 틀을 깨고, 게임 플랫폼으로 재평가받는 크래프톤

증권사들은 단순히 매출 증가를 보고 목표가를 상향했지만, 진짜 의미는 'One IP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는 점이다. 웰메이드 모드와 UGC 확장은 PUBG 를 단순한 배틀로얄 게임을 넘어선 플랫폼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이 구조적 변화는 2026 년 지배순이익 1.2 조 원이라는 강력한 실적 기반을 만든다. 현재 시총 13.7 조 원은 2026 년 예상 이익에 비해 PER 10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적정 PER 15 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은 18 조 원 이상까지 도달할 수 있다.

🔢숫자

2024 년 매출 2,710 억 원, 영업이익 1,182 억 원에서 2026 년에는 매출 4,768 억 원, 영업이익 1,395 억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EPS 는 2026 년 25,492 원에 달하며 PER 은 10.4 배로 떨어진다. PBR 1.83 배는 역사적 평균보다 낮고, 현금 흐름은 매년 1 조 원 이상을 창출하는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보여준다.

⚠️리스크

신규 웰메이드 모드의 성공 여부가 불확실할 경우 성장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 글로벌 게임 규제 강화나 주요 IP 의 인기가 급격히 하락할 경우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3.7 조 원인 이 회사가 웰메이드 모드와 UGC 확장을 통해 플랫폼으로 재평가된다면 적정시총 16.5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PER 10 배 수준에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해야 할 강력한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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