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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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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259960
하나증권매수↑ 상향

크래프톤, 시총 13 조에 영업이익 5 천 억? PUBG 가 다시 살아났다

현재가

288,500

목표가

460,000

상승여력

+59.4%

시가총액 13.7조52주 내 위치 43.4%

가격 비교

현재가 288,500
목표가 460,000
적정 380,000~4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3.7조
적정 시총17.5조(+27.9%)
💰시총 한줄

시가총액 13.7 조 원인데 분기 영업이익이 5,600 억 원이면 PER 12 배 수준이다. 게임사 중 이 정도로 현금 창출력이 좋고 성장성이 입증된 곳은 드물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PUBG IP 가 단순히 '옛날 명작'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현금창출기'로 재탄생했기 때문이다. PC 무료화 이후 접속자가 오히려 늘고, 모바일은 라마단 업데이트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냈다. 시총 13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이 40% 를 넘나드는 이 구조는 시장이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매출 1.37 조 원, 영업이익 5,616 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특히 PUBG PC 의 ARPPU 가 증가했고, 모바일은 중국과 중동에서 트래픽 기반의 높은 성장이 확인되었다. 4 월 기준 PC 접속자가 35 만 명을 돌파하며 무료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고, 콜라보 이벤트로 매출이 기존 대비 20% 이상 늘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는 '과거'에 대한 두려움인데, 크래프톤은 '미래'를 증명하고 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핵심은 PUBG 가 더 이상 고갈된 IP 가 아니라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5 월 PADAY 모드와 하반기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도입이 성공한다면 트래픽과 수익화가 동시에 폭발할 수 있다. 현재 시가총액 13.7 조 원은 단순 게임사 밸류에이션을 넘어, 성장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이 'PUBG 가 끝났다'고 생각할 때, 실제 트래픽과 매출은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4.75 조 원, 영업이익 1.33 조 원 (OPM 28%). EPS 는 25,430 원으로 전년 대비 65%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PER 13 배, PBR 1.83 배로 동종 업계 평균 대비 할인된 수준이며, 현금성 자산이 시가총액의 30% 를 상회하는 재무 건전성을 보인다.

⚠️리스크

하반기 UGC 모드 도입이 예상보다 더디거나 트래픽 증가세가 둔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연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광고비 지출 증가나 신규 타이틀 실패 시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3.7 조 원인 이 회사가 PUBG IP 의 구조적 성장과 플랫폼 전환을 통해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면 적정시총은 17.5 조 원 (주가 46 만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성장성 재평가에 따른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이 매수하고 비중을 확대할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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