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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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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032350
키움증권매수— 유지

롯데관광개발, 시총 1.6 조 원에 28 만 원 목표가는 너무 보수적이다

현재가

19,570

목표가

28,000

상승여력

+43.1%

시가총액 1.6조52주 내 위치 52.2%

가격 비교

현재가 19,570
목표가 28,000
적정 24,000~3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6조
적정 시총1.9조(+22.0%)
💰시총 한줄

시가총액 1.6 조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마카오 카지노와 호텔 업계의 '최고 실적'을 찍는 성장 엔진을 사게 되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봐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1 분기 인력 비용 증가라는 일시적 악재로 주가가 눌려 있지만, 실제 사업 현장인 마카오에서는 4 월부터 카지노 드롭액과 호텔 입실률이 역대급을 경신하며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라, 주가가 실적 개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2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다. 성수기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인력을 확보한 비용 부담이 사라지고, 드롭액과 방문객 수 증가로 매출이 폭발할 전망이다. 특히 4 월 호텔 입실률 87.6%, 카지노 순매출 488 억 원 등 지표가 강력하게 뒷받침하며, 롤링 비즈니스 정상화와 VIP 마케팅 강화로 인당 드롭액이 전년 수준인 500 만 원까지 회복될 경우 실적 추상치가 20% 추가 상향될 수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실적 하회라는 오해 속에 숨겨진 '역대급' 회복세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고 기술하지만, 이는 인력 확보 비용이라는 일시적 요인일 뿐이다. 진짜 의미는 마카오의 펀더멘털이 완전히 복원되어 2 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26% 대로 점프할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 시가총액 1.6 조 원은 2026 년 예상 EPS 1,134 원에 PER 17.5 배를 적용한 수준인데, 이는 성수기 진입과 함께 성장성이 재평가될 때 PER 24 배 이상으로 재평가받을 여지가 충분하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실적 서프라이즈' 구간이 바로 지금이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7,853 억 원, 영업이익 2,009 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 40%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EPS 는 1,134 원으로 급등하며 PER 은 17.5 배 수준이다. 시총 1.6 조 원 대비 영업이익이 2,000 억 원 가까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니, 현재 가격에서는 PER 17 배라는 밸류에이션은 성장주로서 매우 합리적이다.

⚠️리스크

만약 마카오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중국인 입국객이 급감하거나,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단거리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실적 추상치가 하향 조정될 수 있다. 또한 인건비 상승세가 장기화되어 영업이익률 개선 폭이 축소되는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6 조 원인 이 회사가 마카오 카지노와 호텔 업계의 '최고 실적'을 찍으며 2 분기부터 본격적인 성장 구간으로 진입한다면, 적정시총은 1.9 조 원 (주가 24,000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19,570 원은 목표가 대비 4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성수기 사이클을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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