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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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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032350
하나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1.6 조 원짜리 '카지노 황제'가 28 만 원까지 갈 수 있는 이유

현재가

19,570

목표가

28,000

상승여력

+43.1%

시가총액 1.6조52주 내 위치 52.2%

가격 비교

현재가 19,570
목표가 28,000
적정 24,000~3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6조
적정 시총1.9조(+22.6%)
💰시총 한줄

시총 1.6 조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인데, 이 회사는 한국 카지노 시장의 핵심 인프라를 장악하고 있어 PER 13 배에 성장주처럼 거래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회복의 속도'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1 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인 인건비 부담 때문이었을 뿐, 4 월부터 카지노 매출은 이미 +49% 로 폭발했습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PER 이 20 배에서 13 배로 떨어지는 '저평가 구간'이 바로 지금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롤링 경쟁력 강화'와 '이자 비용 감소'입니다. 마카오보다 높은 롤링 커미션 제공으로 홀드율이 구조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하반기 조기 리파이낸싱으로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2026 년 예상 EPS 가 795 원에서 1,498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며 영업이익률은 27% 를 넘을 전망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구조적 홀드율 상승'과 '이자 비용 절감'의 시너지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롤링 사업 확대'와 '리파이낸싱 효과'를 언급했지만, 이 두 가지가 합쳐지면 회사의 가치 평가 기준이 완전히 바뀝니다. 현재 시가총액 1.6 조 원은 과거의 적자 기억에 기반한 저평가입니다. 하지만 영업이익이 2027 년 2,200 억 원대로 치솟고 부채비율이 급감한다면, 이 회사는 단순 관광주가 아닌 '고수익 카지노 플랫폼'으로 재평가받아야 합니다. 현재 주가는 2027 년 예상 PER 약 13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매우 보수적인 가격입니다.

🔢숫자

2025 년 영업이익 1,433 억 원 (전년 대비 +267%), 2026 년 1,926 억 원 (+34%) 으로 급성장할 전망입니다. EPS 는 356 원에서 795 원으로 두 배 가까이 오르고, PER 은 65 배에서 25 배로 정상화되며 2027 년에는 13 배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PBR 역시 4.97 배에서 2.85 배로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사라집니다.

⚠️리스크

외국인 방문객 수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디거나, 마카오-제주 노선 운항 재개 시기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성장 모멘텀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건비 상승 압력이 지속되어 영업이익률 개선 폭이 축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6 조 원인 이 회사가 카지노 매출 폭발과 이자 비용 감소로 2027 년 영업이익 2,200 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시총은 2 조 원 (주가 32,000 원) 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28,000 원 목표가 대비 43% 상승 여력이 있는 저평가 구간이므로 과감히 매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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