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3-30 21:06

셀트리온

068270
IBK투자증권매수— 유지

셀트리온, 1 분기 '일회성' 악재로 주가가 싸게 떨어졌다 (매수)

현재가

201,500

목표가

250,000

상승여력

+24.1%

시가총액 46.6조52주 내 위치 53.4%

가격 비교

현재가 201,500
목표가 250,000
적정 230,000~28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6.6조
적정 시총51.0조(+9.5%)
💰시총 한줄

시가총액 46 조 원인데, 이는 서울 강남의 대형 빌딩 몇 채 값보다도 작다. 하지만 이 가격에 전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4 배 성장기를 선점하는 '공급망 독점주'를 사게 되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시장은 1 분기 미국 공장 셧다운으로 인한 일시적 비용 증가에 과민 반응해 주가를 눌렀다. 하지만 이는 2 분기부터 CMO 매출이 본격화되고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면 사라질 문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폭발할 타이밍인데, 시장이 '단기 악재'만 보고 '장기 호재'를 놓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실적의 핵심은 2026 년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3% 급증할 것이라는 점이다. 매출은 34% 성장해 1 조 1,292 억 원에 달하며, 특히 테바향 CMO 매출과 신규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 아이덴젤트 등) 의 미국 출시가 수익성을 극적으로 개선시킬 것이다. 2 분기부터는 악재가 호재로 전환되며 실적 우상향이 확실해진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미국 공장 셧다운 비용은 '일회성'이고, 신규 제품 매출은 '영구적'이다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경고하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정반대다. 이는 주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할 가장 강력한 신호다. 현재 시가총액 46 조 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7 조 56 억 원 (PER 33 배) 을 반영한 가격이지만, 향후 3 년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4 배로 커질 때 이 회사의 점유율과 공급 능력은 그 어떤 경쟁자보다 우월하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과잉 공포가 만든 '할인'이다.

🔢숫자

2025 년 예상 EPS 4,447 원 (PER 40 배), 2026 년 예상 EPS 6,155 원 (PER 33 배). 영업이익률은 2026 년 33.3% 로 회복되며, 매출총이익률도 63.4% 를 유지할 전망이다. 시총 46 조 원 대비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은 17.5 조 원으로, PER 28 배 수준까지 떨어질 잠재력이 있다.

⚠️리스크

미국 공장 셧다운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신규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FDA 승인 지연이 발생할 경우 실적 개선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인하 압력이 영업이익률 회복을 방해할 수도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6 조 원인 이 회사가 2026 년 영업이익 17 조 원을 찍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51 조 원 (목표가 25 만 원) 이상이다. 현재 20 만 원 대는 '일회성 악재'에 눌린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할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같은 종목 다른 증권사 리포트 (1건)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8건)

셀트리온 — IBK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