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4-07 21:01
🔥

셀트리온

068270
DS투자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45 조원, 이제 진짜 성장기 진입한 셀트리온을 놓치면 후회한다

현재가

193,700

목표가

320,000

상승여력

+65.2%

시가총액 44.8조52주 내 위치 46.0%

가격 비교

현재가 193,700
목표가 320,000
적정 280,000~3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4.8조
적정 시총6.4조(-85.7%)
💰시총 한줄

시총 45 조원에 달하는 거대 기업인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 조 원으로 폭증하며 PER 22 배 수준이라면 이 성장률에 비하면 오히려 싼 가격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셀트리온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신규 품목의 폭발적 성장'과 '저평가'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제품들의 성장이 둔화되는 시점에 옴니클로, 앱토즈마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들이 매출의 주축으로 급부상하며 영업이익률이 32% 대로 치솟고 있습니다. 특히 45 조원이라는 거대 시총을 가진 기업이 향후 1 년간 50% 이상의 이익 성장을 할 가능성이 점쳐지는데, 현재 주가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1 분기 실적의 '일회성 비용'이 끝났다는 점입니다. 미국 릴리 공장 관련 초기 비용으로 영업이익률이 일시적으로 낮아졌지만, 2 분기부터는 이 비용이 소멸되고 신규 품목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영업이익률은 다시 30% 대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옴니클로와 스토보클로 등 후속 파이프라인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며, 2026 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7.8%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미국 공장 비용 소멸 + 신규 품목 폭증 = 영업이익률 32% 의 폭발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일시적 저조함'을 강조하며 보수적으로 접근하지만, 저는 이것이 '성장 가속화의 시작점'으로 해석합니다. 시장이 미국 공장 비용에 매몰되어 주가가 20 만 원대 초반에서 맴돌고 있지만, 실제 기업 가치는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7 조 원을 기반으로 32 배 PER 를 적용해도 54 조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현재 시총 45 조 원은 이 폭발적 성장세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과도기'로 오해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즉, 시장은 여전히 과거의 저성장기를 보고 있지만, 기업은 이미 고성장기에 진입한 것입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5 조 3,476 억 원 (전년 대비 +28.5%), 영업이익 1 조 7,269 억 원 (+47.8%). 현재 PER 30 배는 과거의 고점이지만, 2026 년 실적 반영 시점에는 PER 22 배 수준으로 떨어지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사라집니다. EPS 는 8,801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 32.3% 는 바이오시밀러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입증합니다.

⚠️리스크

미국 내 가격 협상 (IRA 등) 으로 인해 신규 품목의 판매 가격이 예상보다 낮아질 경우 이익률이 하향 조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 시장 진출이 지연되거나 규제 승인에 차질이 생길 경우 성장 속도가 둔화되어 목표가 달성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5 조 원인 이 회사가 신규 품목의 폭발적 성장과 영업이익률 32% 달성으로 인해 적정시총 64 조 원 (주가 32 만 원) 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9 만 3 천 원은 이 성장 잠재력을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장기 보유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같은 종목 다른 증권사 리포트 (1건)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8건)

셀트리온 — DS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