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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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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68270
DS투자증권매수— 유지

시총 45 조 원짜리 바이오 시밀러 '공룡'이 2 배 성장할 때

현재가

202,500

목표가

320,000

상승여력

+58.0%

시가총액 44.9조52주 내 위치 54.3%

가격 비교

현재가 202,500
목표가 320,000
적정 280,000~34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4.9조
적정 시총6.2조(-86.2%)
💰시총 한줄

시가총액 45 조 원인데 영업이익이 1 조 8 천억 원이면 PER 24 배, 연평균 30% 성장하는 이 속도에 이 가격이면 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셀트리온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옴니클로'와 '스토보클로'라는 두 개의 강력한 엔진이 폭발적으로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과 중남미, 미국 CVS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자가 없는 First Mover 로서 처방량이 급증하고 있어, 단순한 바이오시밀러 기업이 아닌 글로벌 빅파마의 반열에 오르고 있습니다. 시총 45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30% 를 넘어섰고, 이는 기존 제품들의 성숙기와 신규 제품의 성장기가 겹치는 '골든 타임'임을 의미합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5.5% 급증한 3,219 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압도했습니다. 특히 유럽 시장 진출 1 호 바이오시밀러인 옴니클로가 분기 매출 717 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5.5% 성장했고, 미국 CVS 선호 약제로 등재된 스토보클로도 재고 축적 기저효과를 넘어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6 년에는 옴니클로의 미국 진출과 앱토즈마, 유플라이마의 출시로 연간 영업이익이 1 조 8 천억 원 (전년 대비 +54%) 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아직 모른다,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60 조 원까지 가야 한다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가 32 만 원을 제시하며 현재 주가 대비 약 58% 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편집장의 눈으로 보면 이는 보수적인 추정입니다.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 조 8 천억 원에 업계 평균인 PER 25 배를 적용해도 시가총액은 45 조 원이 아닌 45 조 원 이상, 더 낙관적으로 PER 30 배를 적용하면 54 조 원에서 60 조 원까지 도달해야 마땅합니다. 현재 주가는 20 만 원 대 초반인데, 이는 시장이 '성장 둔화'를 우려하여 저평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오히려 신규 파이프라인의 성공 확률이 높아지고 영업이익률이 30% 를 상회하는 구조적 개선이 이루어지는 지금, 이 괴리는 매수 기회입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5 조 4 천억 원 (전년 +29.6%), 영업이익 1 조 8 천억 원 (+54.1%). 현재 PER 31 배는 과거의 고점이지만, 성장률 30% 를 고려하면 적정 수준입니다. PBR 2.57 배로 자산 가치 대비도 저평가 구간이며, 영업이익률이 33.4% 로 안정화되며 현금 창출 능력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리스크

미국 CVS 등 주요 유통망의 선호 약제 선정이 변경되거나 경쟁 바이오시밀러의 가격 인하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작용할 경우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공급망 확대에 따른 설비 투자 비용 증가가 단기적으로 현금 흐름을 압박할 수도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5 조 원인 이 회사가 옴니클로와 스토보클로의 폭발적 성장으로 2026 년 영업이익 1 조 8 천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60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글로벌 빅파마'로서의 가치를 할인받고 있는 상태이므로, 단기간 내 30% 이상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당장 매수하여 보유할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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