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068270셀트리온, 시총 45 조에 바이오의 '실질적 성장주'를 사야 할 때
현재가
202,500
목표가
270,000
상승여력
+33.3%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45 조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평균 17% 성장하며 PER 30 배라면, 이 가격에 글로벌 바이오 시밀러의 왕을 사는 셈이다.
지금 셀트리온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구형'과 '신형'의 교체 주기가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존 제품들의 매출 감소는 오히려 고수익 신제품이 자리를 잡는 신호입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2026 년에는 영업이익률이 33% 를 넘어설 것입니다. 이 성장 속도에 비해 현재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5% 폭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핵심은 신규 제품 매출이 67% 급증해 전체 바이오시밀러 매출의 60% 를 차지했다는 점입니다. 램시마 SC, 옴리클로 등 신제품들이 유럽과 미국에서 빠르게 점유율을 높이며 수익성을 극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시장 아직 모른다, 셀트리온은 이미 '고수익 성장주'로 진화했다
증권사 리포트는 신제품의 호조를 언급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보수적입니다. 하지만 편집장의 눈에는 이 회사가 단순한 시밀러 제조사가 아니라, 고수익 구조가 완성된 글로벌 바이오 플랫폼으로 변모한 것이 보입니다. 현재 시총 45 조 원 대비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7 조 원 (PER 29 배) 을 고려할 때, 적정 시총은 최소 53 조 원에서 60 조 원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시장은 아직 이 회사의 '수익성 폭발'을 주가에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6 년 예상 매출 5.3 조 원, 영업이익 1.8 조 원 (이익률 33.4%). EPS 는 6,535 원으로 전년 대비 47%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PER 31 배는 이 성장률을 고려하면 매우 합리적이며, PBR 2.57 배도 역사적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입니다.
미국 내 가격 협상 강도가 예상보다 심해져 신제품 출시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성장 동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인해 마진율이 목표치인 30% 를 하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시가총액 45 조 원인 이 회사가 고수익 신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능력 확대로 인해 적정 시총 53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20 만 2 천 5 백 원은 매력적인 매수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