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000720현대건설: 시가총액 18 조 원, '원전 + 플랜트' 슈퍼사이클의 시작을 놓치지 마세요
현재가
168,600
목표가
240,000
상승여력
+42.3%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8.6 조 원이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큰 규모지만, 영업이익이 2027 년 1.2 조 원으로 폭발할 전망이니 PER 22 배는 성장주치고 매우 싼 가격입니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현재가 16 만 8 천 원은 52 주 최고가 (19 만 8 천 원) 에 근접해 보이지만, 실상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시총 18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2026 년 EPS 가 5,125 원으로 급증할 텐데 현재 PER 38 배는 일시적 실적 부진에 따른 왜곡일 뿐입니다. 중동 재건과 미국 원전 수주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2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터지는데, 시장은 아직 이 흐름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 분기 잠정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탄이 쏘아졌습니다. 영업이익 1,809 억 원 (전년 대비 -15%) 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진 개선 효과를 입증했고, 특히 플랜트와 화공 부문의 GPM 이 7~9% 대로 호조를 보였습니다. 2 분기에는 미국 페르마 마타도 EPC 계약 협상과 불가리아 원전 ESC 연장 등 대형 수주 잔고가 실적에 녹아들며 영업이익이 1,950 억 원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의 공포는 '수주 부진'이지만, 진짜는 '원전 슈퍼사이클'의 시작입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매출 감소'를 우려하지만, 저는 이것이 일시적인 회계적 조정과 수주 전환 시점의 차이일 뿐이라고 봅니다. 핵심은 수주잔고 92 조 원이라는 압도적인 안전장치와 2026 년 EPS 5,125 원이라는 실적 폭발력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8.6 조 원은 2027 년 예상 영업이익 1,209 억 원을 기준으로 PER 15 배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하는데, 시장은 여전히 건설업의 과거 이미지를 붙여두고 있습니다. 특히 원전과 플랜트 부문의 마진 개선이 지속된다면, 시가총액 21 조 원 (적정가 하단) 에서 24 조 원 (목표가) 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2026 년 예상 매출 26.6 조 원, 영업이익 8,029 억 원, EPS 5,125 원입니다. 현재 PER 38 배는 2025 년의 저점 (적자) 을 반영한 왜곡이며, 2027 년에는 PER 22 배로 자연스럽게 하락합니다. PBR 2.29 배는 자산 가치 대비 적정 수준이나, ROE 가 2027 년 8.9% 로 급등할 것이므로 현재 주가는 매력적입니다.
미국 페르마 마타도 EPC 계약 체결이 지연되거나 중동 프로젝트 수급 차질이 발생하면 단기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해 플랜트 부문의 마진 개선 속도가 둔화될 경우 목표가 도달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8.6 조 원인 현대건설은 2027 년 EPS 5,125 원을 달성할 경우 적정시총 21.7 조 원 (PER 22 배) 에서 24 조 원 (PER 25 배 프리미엄) 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6 만 8 천 원은 이 성장성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 당장 매수하여 중장기적 수익을 노리는 것이 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