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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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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000720
하나증권매수— 유지

현대건설: 시가총액 18 조 원, '원전 + 플랜트' 슈퍼사이클의 시작을 놓치지 마세요

현재가

168,600

목표가

240,000

상승여력

+42.3%

시가총액 18.8조52주 내 위치 81.2%

가격 비교

현재가 168,600
목표가 240,000
적정 195,000~24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8.8조
적정 시총21.7조(+15.6%)
💰시총 한줄

시가총액 18.6 조 원이면 국내 건설사 중 가장 큰 규모지만, 영업이익이 2027 년 1.2 조 원으로 폭발할 전망이니 PER 22 배는 성장주치고 매우 싼 가격입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고? 현재가 16 만 8 천 원은 52 주 최고가 (19 만 8 천 원) 에 근접해 보이지만, 실상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시총 18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2026 년 EPS 가 5,125 원으로 급증할 텐데 현재 PER 38 배는 일시적 실적 부진에 따른 왜곡일 뿐입니다. 중동 재건과 미국 원전 수주라는 '거대한 물줄기'가 2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터지는데, 시장은 아직 이 흐름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잠정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탄이 쏘아졌습니다. 영업이익 1,809 억 원 (전년 대비 -15%) 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마진 개선 효과를 입증했고, 특히 플랜트와 화공 부문의 GPM 이 7~9% 대로 호조를 보였습니다. 2 분기에는 미국 페르마 마타도 EPC 계약 협상과 불가리아 원전 ESC 연장 등 대형 수주 잔고가 실적에 녹아들며 영업이익이 1,950 억 원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는 '수주 부진'이지만, 진짜는 '원전 슈퍼사이클'의 시작입니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매출 감소'를 우려하지만, 저는 이것이 일시적인 회계적 조정과 수주 전환 시점의 차이일 뿐이라고 봅니다. 핵심은 수주잔고 92 조 원이라는 압도적인 안전장치와 2026 년 EPS 5,125 원이라는 실적 폭발력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18.6 조 원은 2027 년 예상 영업이익 1,209 억 원을 기준으로 PER 15 배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하는데, 시장은 여전히 건설업의 과거 이미지를 붙여두고 있습니다. 특히 원전과 플랜트 부문의 마진 개선이 지속된다면, 시가총액 21 조 원 (적정가 하단) 에서 24 조 원 (목표가) 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26.6 조 원, 영업이익 8,029 억 원, EPS 5,125 원입니다. 현재 PER 38 배는 2025 년의 저점 (적자) 을 반영한 왜곡이며, 2027 년에는 PER 22 배로 자연스럽게 하락합니다. PBR 2.29 배는 자산 가치 대비 적정 수준이나, ROE 가 2027 년 8.9% 로 급등할 것이므로 현재 주가는 매력적입니다.

⚠️리스크

미국 페르마 마타도 EPC 계약 체결이 지연되거나 중동 프로젝트 수급 차질이 발생하면 단기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해 플랜트 부문의 마진 개선 속도가 둔화될 경우 목표가 도달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8.6 조 원인 현대건설은 2027 년 EPS 5,125 원을 달성할 경우 적정시총 21.7 조 원 (PER 22 배) 에서 24 조 원 (PER 25 배 프리미엄) 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6 만 8 천 원은 이 성장성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 당장 매수하여 중장기적 수익을 노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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