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3-26 15:00
🔥

POSCO홀딩스

005490
한화투자증권매수— 유지

POSCO홀딩스: 시가총액 27 조의 '철강'이 아닌, 34 조 가치의 '인프라'를 사야 하는 이유

현재가

341,000

목표가

490,000

상승여력

+43.7%

시가총액 27.6조52주 내 위치 56.2%

가격 비교

현재가 341,000
목표가 490,000
적정 420,000~5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7.6조
적정 시총34.0조(+23.2%)
💰시총 한줄

시가총액 27 조 6 천억 원인데, 이는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 수준으로 철강 기업치고는 역사상 최저 밸류에이션을 기록 중입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PO SCO 를 봐야 하는 이유는 '철강의 부진'이 이미 주가에 완전히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PER 15 배, PBR 0.46 배는 철강 업황이 최악일 때나 나올 법한 수치인데, 실상은 인프라와 해외 사업부가 실적 방어막을 두껍게 하고 있습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작게 평가받고 있어, 향후 가격 전가만 실현되어도 주가는 재평가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특히 포스코이앤씨의 정상화로 2 천억 원 이상의 증익이 기대되며,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팜 M&A 효과와 미얀마 가스전 유가 연동 수혜가 실적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소재도 적자 폭이 대폭 축소되며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은 철강에만 쏠려 있지만, 진짜 돈벌이는 인프라와 해외에서 돌아오고 있다

증권사 리포트는 철강 부문의 가격 전가 지연을 우려하지만, 저는 이것이 오히려 하방 경직성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중국 철강 감산 기조와 원자재 가격 안정화로 인해 2 분기부터 ASP 상승이 본격화될 때, 인프라와 해외 사업부의 방어력이 합쳐지면 영업이익률은 급격히 개선될 것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27 조는 철강 기업으로서의 가치만 반영된 것인데, 인프라와 이차전지까지 포함하면 적정 시총은 최소 34 조 이상입니다. 시장이 아직 '철강'이라는 꼬리표에 갇혀 있어, '인프라 성장주'로서의 가치를 완전히 할인하고 있습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3,112 억 원 (전년 대비 +70%), EPS 19,738 원으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현재 PER 15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PBR 0.46 배는 자산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시총 27 조 대비 영업이익이 3 천억 원대라면 PER 9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리스크

중국 철강 수요가 예상보다 급격히 위축되어 ASP 상승이 지연될 경우, 단기 실적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리튬 가격 변동성이 커져 이차전지 소재 부문의 적자 폭 축소 속도가 더뎌질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7 조 6 천억 원인 이 회사가 인프라와 해외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으로 인해 2026 년 영업이익이 3,100 억 원대로 도약한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34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철강의 악재에 과반응하여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매수할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4건)

POSCO홀딩스 — 한화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