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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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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005490
iM증권매수↑ 상향

POSCO홀딩스, 시가총액 40 조 원에 숨겨진 '리튬'과 '철강'의 폭발력

현재가

502,000

목표가

540,000

상승여력

+7.6%

시가총액 39.8조52주 내 위치 96.5%

가격 비교

현재가 502,000
목표가 540,000
적정 520,000~60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9.8조
적정 시총41.3조(+3.8%)
💰시총 한줄

시가총액 40 조 원이면 국내 철강 1 위 기업 전체를 사는데, 그중에서도 리튬 사업은 이미 흑자 전환해 수익 구조가 완전히 뒤집혔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봐야 하는 이유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숫자로 증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무려 5,473% 폭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이는 리튬 가격 강세와 아르헨티나 사업의 가동률 상승이라는 확실한 모멘텀 때문입니다. 시가총액 40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여전히 '철강 부진'에 매몰되어 있어 2 차 전지 소재의 가치 재평가 기회를 놓치고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리튬 공급 부족과 철강 가격 상승입니다. CATL 광산 가동 중단과 호주 Greenbushes 생산량 하향 조정으로 리튬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이 강력하게 지지받고 있고, 포스코 아르헨티나의 상업 생산 본격화로 적자 폭이 급격히 축소되었습니다. 동시에 내수 열연강판 가격 상승과 반덤핑 관세 효과로 철강 본사의 영업이익도 2 분기부터 개선될 전망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리튬 공급 충격이 포스코의 '숨겨진 금광'을 깨우다

증권사 리포트는 '단기 긍정적 시그널'에 주목하라고 하지만, 저는 이것이 중장기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시작점이라고 봅니다. 시장은 여전히 철강 부문의 불확실성에 매몰되어 포스코를 단순한 철강주로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2 차 전지 소재 사업이 흑자 전환하고 리튬 가격이 상승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이 회사의 본질적 가치는 현재 주가에 반영된 것보다 훨씬 큽니다. 특히 리튬 만톤당 1.4 조 원이라는 자회사 가치 상향을 반영하면, 현재 39.8 조 원의 시총은 턱없이 낮습니다. 시장이 아직 인지하지 못한 '리튬 인프라'와 '철강 마진 개선'의 시너지가 합쳐지면 적정 시총은 41 조 원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은 3,288 억 원으로 전년 대비 80% 급증할 전망이며, EPS 는 24,415 원에 달합니다. 현재 PER 18.9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지만, 실적 성장률을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입니다. PBR 은 0.68 배로 순자산 가치의 7 할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 안전마진 또한 충분합니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 철강 수급이 근본적으로 개선되지 않아 철강 가격이 다시 하락할 경우입니다. 또한, 리튬 가격이 공급 과잉으로 급락하여 아르헨티나 사업의 흑자 지속성이 훼손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0 조 원인 이 회사가 리튬 공급 충격과 철강 가격 상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면 적정 시총은 41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실적 턴어라운드를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중기적 가치 재평가를 노리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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