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홀딩스
005490시가총액 28 조 원짜리 '싸다'는 말, POSCO 홀딩스가 증명한다
현재가
347,500
목표가
740,000
상승여력
+112.9%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8 조 원에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이 3 천 억 원 수준인데, PER 15 배면 철강업계의 '저평가'를 넘어선 '초저가'다.
지금 이 타이밍에 POSCO 홀딩스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명확하다. 현재 주가는 시가총액 28 조 원이지만, 이는 단순한 철강 제조사가 아니라 리튬과 친환경 소재로 변신 중인 거대 그룹의 가치다. 특히 PBR 0.47 배라는 수치는 자산 가치를 절반 이상 할인받고 있다는 뜻으로, 시장이 회사의 미래 성장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상태다.
핵심은 1 분기 실적 개선이다. 철강 스프레드 축소에도 불구하고 국내 자회사들의 영업이익이 급증하며 5,715 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특히 포스코이앤씨가 4 분기 1,900 억 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한 점은 큰 시그널이며, 2 분기에는 영업이익이 8,130 억 원으로 33% 급증할 전망이다.
시장의 눈은 철강에 가려져 있지만, 진짜 돈벌이는 자회사들에서 시작된다
증권사 리포트는 '철강 스프레드 축소'를 우려하며 조심스럽게 전망하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정반대다. 시장의 공포는 과거의 철강 부진에 기반한 것이지만, 실제 실적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퓨처엠 등 자회사들의 폭발적 성장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 28 조 원은 철강 사업만 평가한 가격이고, 리튬 생산 능력 확대와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49 조 원에서 60 조 원 사이로 재평가되어야 한다.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은 3,323 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급증할 전망이다. EPS 는 39,313 원에 달하며 PER 은 8.8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이다. PBR 0.47 배는 주가가 순자산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현재 가격은 절대 비싸지 않다.
1) 중국 경기 회복이 지연되어 철강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스프레드 개선 효과가 반감될 수 있다. 2) 리튬 가격 변동성이 커져 자회사 실적 기여도가 낮아질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속도가 더딜 수 있다.
시가총액 28 조 원인 이 회사가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과 리튬 사업 성장으로 인해 적정시총 49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347,500 원으로 목표가 740,000 원 대비 112% 상승 여력이 있으며, PER 8.8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이므로 단기간 내 매수해야 할 강력한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