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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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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375500
키움증권매수↑ 상향

DL이앤씨: 시가총액 3.7 조 원, SMR 원전 수혜로 4 조 원까지 갈 수 있는 '숨겨진 보석'

현재가

95,200

목표가

103,000

상승여력

+8.2%

시가총액 3.7조52주 내 위치 96.7%

가격 비교

현재가 95,200
목표가 103,000
적정 85,000~11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7조
적정 시총3.9조(+5.9%)
💰시총 한줄

시가총액 3.7 조 원이면 국내 대형 건설사 중 가장 싼 가격에 SMR(소형모듈원전)이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사는데, PER 12 배는 이 성장률에 비해 터무니없이 저렴하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DL이앤씨는 현재 시가총액 3.7 조 원 규모지만, 단순 건설사가 아니라 X-Energy와의 협업을 통해 SMR 시장 진입을 확정지은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6 년 실적 기준 PER 11 배, PBR 0.6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인데, 이는 시장의 과도한 우려를 반영한 과매도 구간이다. 시공사가 아닌 설계 파트너로서 X-Energy의 핵심 공급망에 진입했으므로, 향후 수주 잔고와 영업이익률 확대가 확실시되는 타이밍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81 억 원) 를 상회하는 118 억 원을 기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예고했다. 이는 주택/건축 부문의 마진 회복과 플랜트 수주 공백이 해소될 것이라는 신호다. 가장 중요한 것은 X-Energy 의 표준화 설계 용역 계약 체결로, 2027 년 상반기 완료 시 Cascade 프로젝트 2 단계 (640MW) 시공사 참여가 확정된 점이다. 이는 단순 수주가 아닌 기술적 파트너십을 의미하며, 향후 추가 확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아직 모른다: DL이앤치는 X-Energy 의 '핵심 공급망' 파트너다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SMR 모멘텀 지속'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면의 진짜 의미는 DL이앤씨가 단순 시공사를 넘어 X-Energy 의 핵심 공급망 (Key Supply Chain) 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시장은 여전히 건설업의 경기 둔화를 우려해 PBR 0.76 배라는 초저평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SMR 시장이 본격화되면 DL이앤치는 기존 플랜트 사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수익 구조로 진입할 것이다. 현재 시가총액 3.7 조 원은 이 잠재력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상태이며, 적정 PBR 0.8 배를 적용해도 목표가 10 만 3 천 원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숫자

2025 년 영업이익 3,870 억 원 (전년 대비 +42.8%), 2026 년 예상 4,840 억 원으로 성장세 유지. EPS 는 2025 년 8,625 원에서 2026 년 7,037 원으로 조정되나 PER 은 11 배 수준을 유지하며 저평가 지속. PBR 0.6 배는 역사적 하단 구간이며, 현금성 자산이 부채를 상회하는 건전한 재무구조 (순차입금비율 -24.8%) 를 보여 리스크가 낮다.

⚠️리스크

국내 납사 수급 문제로 건축자재 가격 변동성이 영업이익률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SMR 프로젝트의 COD(상용화) 시점이 지연되거나 원전 규제 환경이 악화될 경우 성장 모멘텀이 일시적으로 둔화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3.7 조 원인 이 회사가 X-Energy 를 통한 SMR 시장 진입과 실적 회복을 입증한다면 적정시총 4 조 원 (주가 10 만 3 천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9 만 5 천 2 백 원은 목표가 대비 약 8% 상승 여력이 있으나, 저평가 폭과 성장성을 고려하면 '지금 매수'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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