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5-04 21:34
🔥

DL이앤씨

375500
키움증권매수↑ 상향

DL이앤씨, 시가총액 3.5 조에 SMR 원전 가치 2 조를 숨겨두고 있다

현재가

91,300

목표가

149,000

상승여력

+63.2%

시가총액 3.5조52주 내 위치 77.5%

가격 비교

현재가 91,300
목표가 149,000
적정 125,000~1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5조
적정 시총5.2조(+46.3%)
💰시총 한줄

시가총액 3.5 조원인데 영업이익이 연간 5,600 억을 찍는 PER 8 배 수준이다. 이 가격에 국내 플랜트 수주 회복과 SMR(소형모듈원전)이라는 미래 성장 동력을 모두 담고 있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DL이앤씨는 현재 '플랜트 수주 부진'이라는 악재가 완전히 해소된 시점이다. 기존 국내 1.5 조, 해외 1.4 조였던 파이프라인이 국내 2 조, 해외 1 조로 재편되며 가시성이 극대화됐다. 특히 1 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33% 상회하며 주택 마진율이 80% 초중반을 유지하는 등 실적의 질적 성숙도가 입증된 상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이다. X-Energy 와의 표준화 설계 용역이 NI 로 확장되고, 미국·영국 CI 참여 및 동남아 EPC 수주 가능성이 열려 있다. 키움증권은 2033 년 SMR 사업으로 연간 영업이익 2,000 억 이상을 예상하며,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절반에 달하는 가치를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아직 모른다, 이 회사의 진짜 가치는 원전 수주에서 나온다

증권사 리포트는 SMR 사업의 가치를 2033 년까지 할인하여 현재가치로 환산하고 있지만, 시장은 여전히 '건설사'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다. 현재 주가는 플랜트와 주택 사업만 반영된 상태인데, SMR 수주 성공 시 영업이익이 급증할 구조다. 시총 3.5 조원에 비해 적정시총은 최소 5.2 조원 (149,000 원 목표가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가격은 미래의 거대 수익 흐름을 할인받은 '초저평가' 상태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5,600 억원, EPS 11,931 원, PER 8.3 배. PBR 은 0.74 배로 순자산 가치보다 싸게 거래 중이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4% 급증하며 마진율 9.1% 를 기록했는데, 이는 건설업의 고리스크 관리가 정상화되었음을 의미한다.

⚠️리스크

SMR 수주 일정 지연 시 2033 년 목표 수익 실현이 늦어지며 주가 반등 동력이 약해질 수 있다. 또한 원자재 가격 급등이나 금리 상승으로 건설 마진율이 예상보다 낮아질 경우 실적 하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3.5 조원인 이 회사가 플랜트 수주 회복과 SMR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해 적정시총 5.2 조원 (주가 149,000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91,300 원은 SMR 모멘텀이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저평가 구간으로, 당장 매수하여 보유할 가치가 충분하다.

같은 종목 다른 증권사 리포트 (5건)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5건)

DL이앤씨 — 키움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