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005940NH투자증권, 시가총액 12 조 원에 영업이익 1 조 4 천 억 시대 진입? PER 9 배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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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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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비교
시가총액 12.6 조 원인데, 올 예상 영업이익이 1.4 조 원이면 PER 9 배 수준이다. 이 성장률과 배당수익률 5% 대를 고려하면 시가총액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이 압도적으로 싸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시장은 아직 NH투자증권의 '상품운용'과 '브로커리지' 수익 폭발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과거 채권 듀레이션 관리 실패로 주가가 눌려 있었지만, 이번 분기 처분익과 IB 자산 평가이익 600 억 원이 이를 완전히 상쇄하며 실적 질적 변화를 증명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진 지금, PER 9 배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1 분기 순이익 4,757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폭증하며 컨센서스를 30% 이상 상회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4,001 억 원 (전년동기 +185%) 과 자산관리 수수료 554 억 원 (+111%) 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상품운용손익이 2,705 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4% 급증하며 실적의 핵심 엔진이 되었다.
채권 운용 실패에서 수익 폭발로, PER 9 배에 달하는 실체 가치
증권사 리포트는 '환원정책을 현금배당으로 변경해 DPS 를 1,800 원으로 상향했다'고 했지만, 편집장은 이것이 단순한 주주환원이 아님을 강조한다. 이는 회사가 과거의 불확실성 (자사주 매입 등) 을 청산하고, 현재 압도적인 현금 창출 능력 (영업이익 1 조 4 천 억) 을 바탕으로 주주에게 직접 현금을 뿌리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않은 것은 '상품운용'과 '브로커리지'의 구조적 성숙이다. 시총 12.6 조 원에 영업이익 1.4 조 원을 올리는 회사가 PER 9 배라면, 적정 PER 12~13 배 적용 시 시가총액은 15~16 조 원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2026 년 예상 순이익 1,418 억 원 (EPS 3,786 원), PER 9.2 배. PBR 1.16 배로 자본 효율성도 개선 중. 2025 년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 32.7% 로 성장 가속화. 현재 시가총액 12.6 조 원 대비 예상 이익 1.4 조 원은 PER 9 배 수준으로,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상태.
1) 증시 거래대금이 급격히 위축될 경우 브로커리지 수익이 다시 둔화될 수 있다. 2) 국고채 금리 변동에 따른 상품운용 손익의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금리 상승 시 평가손실 리스크가 상존한다.
시가총액 12.6 조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1.4 조 원을 올리는 PER 9 배 기업이라면, 적정시총은 15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아직 성장과 배당 개선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으로, 당장 매수해야 할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