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3-12 14:01
🔥

비에이치

090460
대신증권매수— 유지

시에이치 (090460), 시총 5,900 억에 애플 폴더블폰의 '제 3 의 성장'을 사야 하는 이유

현재가

17,460

목표가

30,000

상승여력

+71.8%

시가총액 5,886억52주 내 위치 55.3%

가격 비교

현재가 17,460
목표가 30,000
적정 25,000~3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5,886억
적정 시총8,400억(+42.7%)
💰시총 한줄

시가총액 5,900 억 원이면 동네 빌딩 한 채 값인데, 이 가격에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기다리는 '아이폰 폴드'의 핵심 부품 공급권을 확보할 수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비에이치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주가가 아직 2026 년 본격적인 실적 폭발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PER 5.5 배, PBR 0.79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인데, 이는 시장이 '애플 폴더블폰'이라는 거대한 트리거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질 2026 년을 앞두고, 현재 가격은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2026 년 3 차 성장 구간 진입입니다. 애플이 2026 년 9 월 아이폰 폴드를 출시하면, 기존 바 타입 대비 디스플레이가 2 개 사용되므로 비에이치의 매출은 1.5~2 배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26 년 하반기부터는 프리미엄 모델 집중과 HDI(경성 PCB) 공급 확대, 그리고 태블릿/노트북 OLED 적용 확대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5% 폭증하는 1,212 억 원을 달성할 것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아이폰 폴드 출시로 매출 2 조 원 돌파, 영업이익은 역사적 최고 경신

증권사 리포트는 '2026 년 매출 2.1 조 원, 영업이익 1,212 억'이라는 수치를 제시하며 성장성을 강조하지만, 저는 이것이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강력한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현재 시총 5,900 억 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212 억 원을 기준으로 PER 4.8 배 수준인데, 이는 과거 비에이치가 고성장기를 보일 때의 밸류에이션 (PER 10 배 이상) 을 고려하면 절반도 안 되는 가격입니다. 시장이 아직 '폴더블폰'과 'HDI'가 가져올 수익성 개선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해, 현재 시총과 적정 시총 사이에 약 2,500 억 원 이상의 괴리가 존재합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2.08 조 원 (전년 대비 +15.8%), 영업이익 1,212 억 원 (+125%). EPS 는 2,938 원으로 전년 대비 173% 급증하며 PER 5.5 배 수준을 유지합니다. 동종 업계인 코리아써키트 (PER 14 배), 삼성전기 (PER 29 배) 와 비교할 때 비에이치의 5.5 배는 압도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2026 년에 현재보다 2 배 이상 커질 것이므로, 현재의 낮은 PER 은 일시적인 착시일 뿐입니다.

⚠️리스크

애플 폴더블폰 출시 일정이나 초기 수율이 지연될 경우, 2026 년 상반기 실적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모델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하여 HDI 공급 확대 효과가 제한될 경우, 영업이익률 개선 폭이 축소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5,900 억 원인 이 회사가 2026 년 아이폰 폴드와 HDI 확대로 영업이익 1,200 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8,400 억 원 (PER 7 배 적용) 이상입니다. 현재 가격은 역사적 저점이자 성장의 시작점에 있으므로, 지금이 매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비에이치 — 대신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