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090460시가총액 1.2 조원, 폴더블폰과 AI 디바이스 수혜로 PER 9 배에 매수 기회
현재가
35,550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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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여력
+18.1%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2 조원에 영업이익이 1 천억을 넘어서면 PER 10 배도 안 되는 가격인데, 폴더블폰과 IT OLED 수요 폭증으로 이익이 2 배 가까이 뛸 텐데 이걸 보고 그냥 지나치나?
시장 전체가 SET(반도체) 수요 둔화를 우려하며 주가를 눌렀지만, 비에이치는 오히려 고부가 제품군인 폴더블폰용 FPCB와 IT OLED 용 RF-PCB 수혜를 입으며 실적 반등 중입니다. 시가총액 1.2 조원이라는 규모는 작지 않지만, 영업이익률이 3% 에서 5% 대로 회복되는 이 타이밍에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특히 북미 주요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폰 출시로 인한 추가 수요가 확실시되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진입 포인트입니다.
2026 년 1 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3,945 억 원 (전년 동월 대비 +18.7%), 영업이익 77 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은 고부가 제품인 폴더블폰용 FPCB 비중 확대와 IT OLED 용 RF-PCB 공급 확대입니다. 특히 올해 IT OLED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50% 급증할 전망이며, 이는 수익성 개선의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실적은 견조하게 성장 중
증권사 리포트는 '산업 내 입지를 증명한다'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저는 이것이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곧바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합니다. 현재 PER 13 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2026 년 예상 EPS 가 2,504 원까지 치솟으면 실질적인 PER 은 9 배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시총 1.2 조원인 이 회사가 향후 영업이익 1,000 억 원대를 달성한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1.3 조 원에서 1.5 조 원 사이여야 합니다. 현재 주가는 시장의 과도한 공포로 인해 내재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026 년 예상 매출액 1,975 억 원, 영업이익 1,045 억 원 (전년 대비 +93.5%), EPS 2,504 원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PER 13 배는 과거 평균인 8~9 배보다 높게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실적 성장률이 176% 에 달할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PBR 1.54 배 역시 자산 가치 대비 적정선이며, 현금 흐름이 개선되며 부채비율도 60% 대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북미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폰 출하량이 예상치 못하게 감소하거나, IT OLED 시장 수요가 둔화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영업이익률 회복 속도가 늦어지며 주가는 다시 저평가 구간으로 회귀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2 조원인 이 회사가 폴더블폰과 IT OLED 수요 폭증으로 인해 2026 년 영업이익이 1,000 억 원대를 달성한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1.3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시장 공포로 인한 저평가 구간이며, PER 9 배 수준에 매수할 가치가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