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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1:34

하나금융지주

086790
대신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34 조원,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PER 8 배에 '실질 저평가'된 하나금융지주

현재가

124,000

목표가

143,000

상승여력

+15.3%

시가총액 34.0조52주 내 위치 86.6%

가격 비교

현재가 124,000
목표가 143,000
적정 135,000~1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4.0조
적정 시총40.0조(+17.6%)
💰시총 한줄

시총 34 조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몇 채 값인데, 연평균 9% 성장하는 국내 2 위 금융그룹의 지분과 8% 대의 배당수익률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하나금융지주를 봐야 하는 이유는 '총환원율 50%'라는 강력한 정책이 기존 2027 년에서 2026 년으로 조기 달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배당 세제 혜택이 본격화되면 현금배당 비중이 늘어나고, 이는 PBR 0.72 배라는 초저평가 수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이면서도, 대손비용의 일회성 하락 요인이 실적 하방 경직성을 해소해준 상태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1.21 조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마진이 분기 대비 6bp 개선되며 이자수익이 2.51 조 원으로 급증했고, 대손비용은 41.6% 감소해 실적 질을 높였습니다. 증권 자회사 실적이 144% 폭증하며 비이자이익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2027 년 달성 목표가 2026 년으로 앞당겨진 '총환원율 50%'의 조기 실현

증권사 리포트는 PBR 0.72 배를 '저평가'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다릅니다. 이는 시장이 배당 세제 혜택과 자사주 매입 확대 효과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현재 시가총액 34 조 원은 영업이익 5.9 조 원 (2026 년 예상) 대비 PER 7.8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률 10% 를 기록하는 기업에 비해 매우 낮은 프리미엄입니다. 만약 PBR 이 업계 평균인 0.8~0.9 배로 정상화되거나, 배당 수익률이 4% 대를 유지하며 주가 방어력을 갖춘다면 시총은 40 조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EPS 는 15,897 원으로 전년 대비 17.5% 성장할 전망이며, PER 은 7.8 배 수준입니다. PBR 은 0.72 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을 유지하고 있어 안전마진이 충분합니다. 영업이익률은 49% 대로 높게 유지되며, ROE 는 9.3% 를 기록해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리스크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면 순이자마진 (NIM) 확장이 둔화되어 수익성 성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PF 및 대체자산 관련 대손비용이 일회성 요인에서 벗어나 다시 상승할 경우, 당초 예상된 실적 상향 모멘텀이 약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34 조 원인 이 회사가 총환원율 50% 조기 달성 및 배당 세제 혜택으로 인해 PER 7.8 배, PBR 0.72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라면 적정시총은 40 조 원 (주가 14 만~16 만 원) 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매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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