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039490시가총액 11 조원, PER 8 배에 역대급 실적을 내는 키움증권이 지금 사야 할 이유
현재가
422,500
목표가
600,000
상승여력
+42.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1.1 조원은 대형 은행 한 곳의 시가총액과 맞먹지만, 이 회사는 최근 분기 영업이익만 5 천억 원 가까이 벌어들여 PER 8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주가가 52 주 최고치인 51 만 원에 근접해 있지만, 여전히 PER 8 배 수준이라 시장이 이 회사의 폭발력을 과소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 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2% 급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는데, 주가는 아직 그 충격에 완전히 반응하지 않았다. 시가총액 11 조원이라는 규모는 이미 안정된 대형 증권사지만, 성장 속도는 스타트업 못지않아 지금이 진입 타이밍이다.
핵심은 1 분기 당기순이익 4,774 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93.4%, 전년 동기 대비 102.6% 폭증한 점이다. 주식시장 호황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3.6% 급증했고, 운용손익도 157.4%나 늘어나며 실적의 질적 성숙도를 입증했다. 교보증권 예상치를 17.7% 상회한 이 실적이 단순한 일시적 호황이 아니라, 향후 유동성 공급과 함께 지속될 것임을 보여준다.
PER 8 배에 영업이익 5 천억 원, 시장이 놓친 '실적 폭주'의 정점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가 60 만 원을 유지하며 '업종 내 Top picks'라고 했지만, 그 이면에는 더 큰 의미가 숨어 있다. 현재 시가총액 11.1 조원 대비 연간 예상 영업이익이 1.9 조 원에 달하는데, 이는 PER 6 배 수준으로 평가받아야 마땅한 수치다. 시장이 아직 '증권사 = 경기 민감주'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해, 실적 폭발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편집장으로서 판단하건대, 이 회사는 시가총액 14 조 원 이상까지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
2026 년 예상 EPS 는 66,251 원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하며, PER 은 6.0 배 수준이다. PBR 은 1.31 배로 순자산 가치의 1.3 배에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 구간이다. 영업이익률은 12.8% 로 전년대비 개선되었으며, ROE 는 17.8% 를 기록해 자본 효율성이 매우 높다.
만약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급격히 위축되거나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 수수료 수익과 운용손익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업금융 수수료 수익이 전분기 대비 35% 감소한 점은 M&A 등 대형 거래 부진으로 인한 단기적 악재가 될 소지가 있다.
시가총액 11.1 조원인 이 회사가 PER 8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에서 연평균 30% 이상의 이익 성장을 이어간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14.3 조 원 (주가 55 만 원) 이상이다. 현재 가격 42 만 2 천 원은 시장이 과소평가한 '실적 폭주'의 정점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가장 매력적인 진입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