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6-16 21:05
🔥

비에이치

090460
대신증권매수— 유지

PER 7.7배의 기적: 애플 폴더블폰과 로봇,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비에이치

현재가

29,100

목표가

52,000

상승여력

+78.7%

시가총액 9,810억52주 내 위치 54.2%

가격 비교

현재가 29,100
목표가 52,000
적정 38,000~5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9,810억
적정 시총1.3조(+30.3%)
💰시총 한줄

시가총액 9,800억 원대, PER 7.7배라는 초저가 구간에서 애플의 새로운 프리미엄 라인업과 휴머노이드 산업의 초기 성장세를 동시에 포착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단순한 PCB 제조사가 아니라 '애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로봇 시대의 핵심 부품 공급자'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너무 작게 평가되어 있어, 실적 호조가 본격화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연적이다. 특히 3분기부터 분기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타이밍이므로,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성장성을 선점해야 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11.9% 상회하는 151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애플 아이폰 17 판매 호조와 차량용 무선충전모듈 매출 증가 덕분이다. 더 중요한 것은 3분기다. 애플 폴더블폰의 대면적 R/F PCB 공급 시작과 ASP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이 613억 원(전년 대비 78% 증가)으로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도 126억 원에서 132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높이: '저렴한 PCB 업체' vs 실제 가치: 'AI 로봇 및 프리미엄 폰 핵심 공급자'

증권사들은 조심스럽게 '재평가'를 언급하지만, 그 의미는 훨씬 깊다. 현재 비에이치는 국내 PCB 업계 중 가장 낮은 PER(7.7배)와 PBR(1.1배)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기나 이수페타시스 같은 동종업종은 10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 시장은 아직 비에이치를 '전통적인 부품사'로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애플 폴더블폰의 핵심 공급자이자 미국 휴머노이드 기업에 무선충전모듈을 공급하는 'AI/로봇 인프라 기업'으로 변신 중이다. 시총 9,800억 원이라는 작은 규모에서 연 1,20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발생한다면, 이는 PER 10배 기준으로도 시총 1조 2천억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현재 가격은 이 괴리를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다.

🔢숫자

{"매출액_2026F":2066,"영업이익_2026F":126,"EPS_2026F":3498,"PER_2026F":7.7,"PBR_2026F":1.1}

⚠️리스크

애플 폴더블폰의 출시 일정 지연 또는 판매 부진이 발생할 경우, 기대했던 ASP 상승 효과가 무너져 실적 상향 시나리오가 깨질 수 있다. 또한, 환율 변동성이 커질 경우 외환 손실로 영업이익률이 압박받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9,800억 원인 이 회사가 애플 폴더블폰과 로봇 산업의 핵심 공급자로 자리 잡는다면 적정시총 1조 2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29,100원)은 PER 7.7배라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므로 매수를 권한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7건)

비에이치 — 대신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