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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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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5560
키움증권매수↑ 상향

시가총액 58 조원, PER 9 배에 주주환원율 55%… KB 금융이 '진짜' 싸다

현재가

157,400

목표가

220,000

상승여력

+39.8%

시가총액 58.7조52주 내 위치 82.5%

가격 비교

현재가 157,400
목표가 220,000
적정 196,000~23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58.7조
적정 시총7.5조(-87.2%)
💰시총 한줄

시총 58 조 원인데 연평균 영업이익 9 천 억 원이면 PER 6.5 배, 은행주 중 가장 높은 주주환원 (55%) 까지 받으니 시가총액 대비 이익 생산력이 압도적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자기주식 소각'이라는 강력한 가치 상승 엔진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보유 주식 전량 소각으로 주당 가치가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제외해도 주주환원율이 55% 에 달해 은행주 중 최고 수준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인데, 시장이 아직 이 '소각 효과'와 '비은행 수익의 레벨업'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6 년 1 분기 연결순이익이 1 조 8,900 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증권사 이익이 3,478 억 원으로 전년 대비 93% 폭증하며 전체 실적의 43% 를 차지했고, 충당금 비용이 25% 감소해 순이익을 더 끌어올렸다. 비이자이익이 27.8% 급증한 것은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증권사 IB 부문과 수수료 수익의 구조적 개선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증권사 실적 폭발, 은행주 내 PBR 프리미엄 받을 자격 충분

증권사가 이익을 대폭 올리며 그룹 전체의 ROE 가 10% 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시장은 여전히 0.9 배 수준의 저평가된 PBR 에 머물러 있다. KB 증권이 분기 순이익 3,478 억 원을 기록하며 레벨업된 것은 단순한 실적 호전 이상으로, 그룹의 수익 구조가 더 탄탄해졌음을 보여준다. 현재 시총 58 조 원은 이 성장성과 주주환원 (소각 포함) 을 고려할 때 적정시총 75 조 원까지 갈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다. 증권사가 조심스럽게 말한 'PBR 1.25 배'는 보수적인 목표일 뿐, 실제 시장이 인정한다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이 가능하다.

🔢숫자

2026 년 예상 EPS 는 18,381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PER 은 8.6 배 수준이다. PBR 은 0.89 배로 역사적 저점 부근이며, ROE 는 10.6% 로 은행주 내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 시총 58 조 원 대비 연간 영업이익 9,478 억 원은 PER 6 배대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는 성장주 못지않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다.

⚠️리스크

금리 인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지면 순이자이익 (NIM) 이 축소되어 은행 본연의 수익성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한 부실 채권 발생 시 충당금 비용이 다시 급증하여 실적을 하방 압력받을 가능성이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58 조 원인 이 회사가 증권사 실적 폭발과 주주환원율 55% (소각 포함) 로 인해 적정시총 75 조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15 만 7 천 원은 목표가 22 만 원 대비 4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PER 9 배에 이 성장률과 환원율을 고려하면 '지금 사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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