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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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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005940
대신증권매수— 유지

NH투자증권: PBR 1배 붕괴의 역설, 배당 5.8%에 숨겨진 '실적 폭탄'을 놓치지 마라

현재가

30,700

목표가

45,000

상승여력

+46.6%

시가총액 10.9조52주 내 위치 50.9%

가격 비교

현재가 30,700
목표가 45,000
적정 38,000~4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0.9조
적정 시총1.4조(-87.4%)
💰시총 한줄

시가총액 11조 원대지만 PER 8배, PBR 1배 미만이라는 건, 한국 증시에서 가장 안전한 현금 흐름 중 하나를 '할인 판매'하고 있다는 뜻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증권주 부진이 장기화되며 NH투자증권 주가는 52주 저가권 근처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이는 시장이 증권업의 사이클 하단을 과잉반영한 결과다. 현재 시가총액 10.9조 원은 회사의 실질 자산 가치(BPS 기준)와 거의 맞먹는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5.8%라는 방어력은 이미 하락 리스크를 상당 부분 흡수했다.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증권업이 다시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치솟을 '저평가된 대형주'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분기 실적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킬 전망이다. 컨센서스 대비 20% 상회하는 순이익(약 4,685억 원)이 예상된다. 핵심은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으로, 평균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IB 부문에서도 교보증권 등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는 '사이클 하단'이지만, NH투자증권의 현실은 '기록적인 현금 흐름'이다

증권사 주가는 보통 실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오르는 구조지만, NH투자증권은 이미 실적이 개선되는 국면에 진입했다. 대신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2분기 브로커리지 수익만으로도 전 분기 대비 27%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시장은 여전히 금리 상승과 IB 부진에 대한 공포에 젖어 PBR 1배 이하로 평가하고 있지만, 이는 회사의 강력한 자본력과 현금 창출 능력을 과소평가한 것이다. 현재 시가총액 10.9조 원에서 추정 적정시총 13.8조 원(적정 PER 9~10배 적용 시)까지의 괴리는 시장 심리가 회복되면 즉시 메워질 공간이다.

🔢숫자

2026년 예상 순이익 1,564억 원, EPS 4,229원. 현재가 기준 PER 7.3배, PBR 1.03배. 배당수익률 5.8%로 방어력 확보. 브로커리지 수익 전년 대비 214% 급등 예상.

⚠️리스크

금리가 장기 고공 행진을 이어갈 경우 채권 포트폴리오의 평가손실이 확대되어 상품운용 손익이 악화될 수 있다. 또한, 증권업 전반의 규제 강화나 거래대금 감소 시 브로커리지 수익성이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적정 PER 9배를 적용할 경우 적정가 38,000원(적정시총 약 13.8조 원)이다. 현재 30,700원은 배당 수익률 5.8%라는 안전마argin과 함께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다. 증권업 사이클의 반등이 시작될 때 가장 먼저 주목받을 '저평가 대형주'로 비중확대를 권한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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