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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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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023530
유진투자증권매수↑ 상향

시가총액 4.3 조원, 영업이익 7 천억 시대 진입한 롯데쇼핑의 진짜 가치

현재가

151,700

목표가

180,000

상승여력

+18.7%

시가총액 4.3조52주 내 위치 93.4%

가격 비교

현재가 151,700
목표가 180,000
적정 165,000~20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3조
적정 시총4.7조(+8.6%)
💰시총 한줄

시가총액 4.3 조원에 불과한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 급증해 2026 년에는 7,700 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PER 11 배 수준에서 이 성장률을 고려하면 시가총액 5 조 원 이상은 충분히 가능한 저평가 구간입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롯데쇼핑은 과거 '적자 기업'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시가총액이 자산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PBR 0.28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 이상 폭증하며 흑자 전환의 확실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외국인 매출 비중이 23% 로 급등하고 백화점 마진이 개선되는 등 구조적 성장이 가시화된 지금, 이 타이밍에 놓치면 향후 시가총액 재평가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백화점의 고마진'과 '해외 사업부의 폭발력'입니다. 백화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7% 급증했고, 특히 본점 외국인 매출이 세 자릿수 성장하며 마진을 견인했습니다. 해외 백화점 영업이익은 무려 268% 폭등했으며, 홈쇼핑과 컬처웍스 역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거나 마진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하이마트 등 적자 사업부의 손실 축소까지 더해져 전체 영업이익이 70% 이상 성장하는 기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적자 기업에서 PER 11 배의 성장주로, 시가총액 재평가 시작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주가 18 만 원'을 제시하며 상향 조정했지만, 이는 아직 시장의 과열 반응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편집장의 해석은 다릅니다. 영업이익이 7,700 억 원에 달하는 시점에 PER 11 배 (약 8 조 원) 는 너무 낮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4.3 조 원은 과거 적자 기업을 평가한 '자산 가치'에 가깝지만, 이제 흑자 성장 기업으로 재평가받아야 할 때입니다. 만약 시장이 이 회사의 영업이익 7,700 억 원을 PER 15 배 수준으로 책정한다면 시가총액은 11.5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5 만 원은 이 '재평가'의 시작점에 불과하며, 아직 시장의 눈높이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은 7,740 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PS 는 12,458 원으로 급등하며 PER 은 11.6 배 수준을 유지합니다. PBR 은 0.3 배로 여전히 역사적 저점 구간이며, 배당수익률도 2.8% 를 기록해 방어력까지 갖췄습니다. 매출액은 연평균 3% 성장하되 영업이익률은 5.5% 로 개선되며 수익성 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리스크

인도네시아 할인점의 도매 경쟁 심화로 이익이 감소할 수 있으며, 하이마트 등 일부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될 경우 전체 실적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주가가 52 주 최고가 근처에 위치해 있어 단기 조정 리스크는 항상 존재합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3 조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7,700 억 원을 내는 성장 기업으로 재평가된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6 조 원 (목표가 18 만 원) 에서 최대 9 조 원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5 만 1 천 7 백 원은 이 잠재력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보유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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