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023530시가총액 4 조 원짜리 '롯데쇼핑', PER 11 배에 70% 성장한 실적을 놓치면 안 된다
현재가
151,700
목표가
190,000
상승여력
+25.2%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총 4.3 조 원이면 국내 백화점 업계의 절대 강자이자, 외국인 관광객 붐을 타고 영업이익이 70% 급증한 기업을 현재가 대비 2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이 회사는 단순한 유통업체가 아니라 '인바운드'와 '내수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성장 엔진이다. 시총 4 조 원 규모인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0% 이상 폭증하며, PER 11 배라는 저평가 상태다. 고점권이라지만, 이는 시장의 과잉 반응일 뿐 실제 가치와는 괴리가 크다.
핵심은 실적의 폭발적 성장이다. 1 분기 영업이익 2,529 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20% 이상 상회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무려 691% 급증했다. 특히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관리기준 +13% 성장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었고,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92% 폭등했다.
시장의 공포는 과잉이고, 진짜 기회는 영업이익률 7% 시대의 시작이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내수 호조'와 '외국인 증가'를 조심스럽게 언급하지만, 편집장은 이것이 구조적인 턴어라운드라고 본다. 현재 PER 14 배 수준이지만, 영업이익률이 5.5% 대로 회복되면서 시가총액 대비 이익 창출 능력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영업레버리지'와 'FRL 코리아(유니클로) 실적 호조'의 시너지는 향후 2 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매출 13 조 원대 유지, 영업이익 7,600 억 원 (전년 대비 +39%), EPS 13,027 원. PER 11 배, PBR 0.28 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시총 4.3 조 원 대비 영업이익이 7,600 억 원이면 PER 5.6 배 수준으로 매우 싸다.
중국인 관광객 수급의 변동성이나 내수 소비심리 둔화 시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꺾일 수 있다. 또한,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이자비용 부담이 영업이익을 잠식할 가능성도 상존한다.
시가총액 4.3 조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률 5.5% 회복과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적정 PER 13.5 배 적용 시 19 만 원까지 도달 가능하다. 현재 15 만 원대는 안전마진 확보가 가능한 매수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