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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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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17670
유안타증권매수↑ 상향

SK텔레콤, 시총 20 조 원에 'AI 자산'과 '실적 반등'을 공짜로 주는 타이밍

현재가

96,500

목표가

118,000

상승여력

+22.3%

시가총액 20.7조52주 내 위치 92.2%

가격 비교

현재가 96,500
목표가 118,000
적정 105,000~12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0.7조
적정 시총22.5조(+8.6%)
💰시총 한줄

시가총액 20.7 조 원이면 통신사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 1 조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AI 기업 앤트로픽 지분을 30% 할인된 가격에 사면서 통신 사업의 안정적 현금 흐름까지 챙기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SK텔레콤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실적 바닥'이 이미 지나갔기 때문이다. 2025 년은 일회성 비용과 사이버 침해로 실적이 꺾였지만, 2026 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1% 급증하며 정상화될 전망이다. 특히 희망퇴직 효과와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성장으로 마진이 폭발할 시점에 주가가 고점권에서 횡보하고 있어, 시장이 회복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앤트로픽'과 '데이터센터'다. 유안타증권은 앤트로픽 지분 가치를 기존 2.1 조 원에서 3.5 조 원으로 대폭 상향했는데, 이는 SKT 가 보유한 0.3% 지분이 800 억 달러 (약 100 조 원) 급 기업 가치의 일부를 차지한다는 뜻이다. 또한 판교 DC 인수와 유선 사업의 성장으로 2026 년 영업이익이 1.84 조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통신사로서는 이례적인 고성장 시나리오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통신사 주가? 아니, AI 인프라 투자 + 실적 반등의 '3 박자'를 잡은 타이밍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앤트로픽 지분 가치 상승'을 언급했지만, 그 의미는 훨씬 더 거대하다. 현재 시가총액 20.7 조 원 중 약 3.5 조 원 (약 17%) 이 순수한 AI 자산 가치에 기인하는데, 시장은 이를 아직 주가에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통신 사업부의 영업이익이 2026 년 10% 대 마진으로 회복하면, 기존 통신사 밸류에이션 (PER 15 배) 과 AI 자산 가치를 합친 적정 시총은 최소 22.5 조 원에서 25 조 원까지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주가는 이 'AI 프리미엄'과 '실적 반등'을 동시에 할인받고 있는 상태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84 조 원 (전년 대비 +71.6%), EPS 5,726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PER 17 배는 실적 회복 이후의 적정 수준인 15 배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으나, 이는 AI 자산 가치 반영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PBR 1.6 배는 역사적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이며, 배당수익률 3.1% 는 하락장에서도 방어력을 제공한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 성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다. 만약 AI 시장 경쟁 심화로 앤트로픽의 평가가 동결되면, SKT 주가는 통신사로서의 PER 15 배 수준으로 재평가되어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0.7 조 원인 이 회사가 '실적 반등'과 'AI 자산 가치'를 동시에 갖췄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22.5 조 원, 최대 25 조 원까지 갈 수 있다. 현재 주가는 이 잠재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지금 가격이 매수 기회다.

목표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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