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6-01 19:00
🔥

현대로템

064350
유진투자증권매수— 유지

현대로템: 공장이 풀가동 중일 때 사야 하는 이유 (목표가 31만 6천원)

현재가

213,000

목표가

316,000

상승여력

+48.4%

시가총액 23.2조52주 내 위치 48.8%

가격 비교

현재가 213,000
목표가 316,000
적정 250,000~3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3.2조
적정 시총34.0조(+46.3%)
💰시총 한줄

시가총액 23조 원. 이 가격에 전 세계가 갈구하는 K-2 전차의 생산 라인과 고속철도 기술력을 산다는 건, 방산과 모빌리티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가장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현대로템은 '수주'라는 불확실성에서 '실적'이라는 확실성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서 있기 때문이다. 창원 공장 투어 결과, 방산 라인은 이미 풀가동 중이고 철도 라인도 해외 물량으로 가득 차 있다. 증설을 감행했다는 건 미래 수주가 보장되었다는 강력한 신호다. 시총 대비 현재 이익 규모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본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방산 수출의 가속화다. 폴란드 EC-2 물량 조립이 한창이며, K-2GF 116대 계약 중 상당수가 제작 중이다. 기존 전망인 2026년 30대 인도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라크, 루마니아, 페루 등 추가 수출 파이프라인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캐나다 RFI 대응도 진행 중이다. 철도 부문에서도 뉴욕 메트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점쳐진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방산 라인 풀가동 + CAPA 25% 증설 = 실적 성장은 이미 정해졌다

증권사가 조심스럽게 '수주 가시성'을 언급했지만, 현장의 모습은 다르다. 공장이 꽉 차 있다는 건 이미 돈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현대로템은 철도 공장을 방산 공장으로 전환하며 CAPA를 25% 확대 중이다. 이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다음 수주'를 미리 확보했다는 증거다. 현재 시가총액 23조 원 대비, 2027년 영업이익 1,443억 원을 고려하면 PER 19배 수준으로 동종 글로벌 피어(Rheinmetall 등)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시장이 아직 '수주 기대감'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해 생기는 괴리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숫자

2025년 영업이익 1,006억 원 (PER 26.6배), 2027년 영업이익 1,443억 원 (PER 19.3배). 매출은 2027년 8,535억 원까지 성장 전망. ROE는 2027년 26.1%로 높은 수익성 유지. PBR 7.22배는 방산 기업치고 합리적인 수준이나, 이익 성장률을 고려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리스크

첫째, 해외 방산 수주 계약 체결 시기가 예상보다 지연될 경우 실적 가시성이 낮아질 수 있다. 둘째,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해 해외 장기 계약의 마진이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34조 원(주가 기준 약 31만~35만 원)까지 갈 수 있다. 현재 21만 3천 원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매수한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29건)

현대로템 — 유진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