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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17:00

현대백화점

069960
IBK투자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2.6 조원, 더현대 글로벌이 일본에 상륙하면 시가총액은 3 조원을 뚫는다

현재가

113,800

목표가

130,000

상승여력

+14.2%

시가총액 2.6조52주 내 위치 89.7%

가격 비교

현재가 113,800
목표가 130,000
적정 125,000~14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6조
적정 시총2.7조(+4.8%)
💰시총 한줄

시가총액 2.6 조원에 PER 10 배, PBR 0.54 배로 전통 유통사치고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인데, 이 회사는 단순 백화점이 아니라 일본 도쿄의 명품 거리를 장악할 글로벌 브랜드가 될 잠재력이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실적 부진'이라는 가짜 뉴스에 속아 넘어가기 쉽기 때문이다. 1 분기 매출이 줄어든 건 지누스의 일시적 악재 때문이지, 본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은 오히려 고마진 상품과 외국인 수요로 호황이다. 특히 시가총액 2.6 조원이라는 규모는 일본 진출을 위한 '더현대 글로벌'의 성공 가능성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채, 과거의 유통사처럼만 평가받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3 가지다. 첫째, 백화점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0% 급증하며 명품 판매 호조가 뚜렷하다. 둘째, 인천공항 면세점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며 외국인 수요 회복을 증명했다. 셋째, 가장 중요한 건 도쿄 오모테산도에 오는 7 월 오픈할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로, 이는 단순 출점이 아닌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성공 신호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일본 오모테산도 입점, 시가총액 3 조원 돌파의 시작

증권사 리포트는 '지누스 개선'과 '백화점 성장'을 강조하지만, 편집장은 여기서 더 나아가야 한다. 시장은 아직 '더현대 글로벌'이 일본 시장에서 얼마나 큰 파장을 일으킬지 모른다. 도쿄 오모테산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입지로, 이곳에 200 평 규모의 스토어를 오픈한다는 건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브랜드 가치의 재평가다. 현재 시가총액 2.6 조원은 이 글로벌 성장 스토리를 완전히 무시한 채, 과거의 유통사 밸류에이션만 적용하고 있다. 만약 도쿄 매장이 성공하여 추가 출점이 이루어진다면, 이 회사의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3 조원 이상으로 재평가되어야 마땅하다.

🔢숫자

2026 년 예상 EPS 는 11,267 원, PER 은 10 배 수준이다. 영업이익률은 8.9% 에서 9.6% 로 개선되며, 순이익률도 3.4% 에서 8.0% 로 두 배 가까이 뛰어오른다. PBR 0.54 배는 자산 가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가격으로, 현금 흐름이 안정적이고 부채비율도 75% 대로 낮아진 상태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은 터무니없이 싸다.

⚠️리스크

지누스의 실적 개선 속도가 더디거나, 도쿄 입점 후 현지 소비 심리 위축으로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지연될 수 있다. 또한, 고마진 상품군 판매 호조가 일시적일 경우 영업이익률 개선 폭이 축소될 리스크도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6 조원인 이 회사가 일본 도쿄 입점과 본업의 실적 회복으로 적정시총 3 조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10 배 PER 에 PBR 0.54 배로, 성장 스토리를 완전히 무시한 저평가 구간이다. 당장 매수하여 글로벌 전환점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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