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032640시가총액 6.6 조원, PER 9 배에 영업이익 25% 급증하는 LG 유플러스를 놓치면 안 되는 이유
현재가
15,320
목표가
19,000
상승여력
+24.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총 6.6 조원에 불과한데, 영업이익이 1 년 새 892 억에서 1,117 억으로 25%나 늘고 배당수익률은 4.6%에 달하니, 이 가격에 통신 인프라를 사서 배당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건 너무 합리적인 거래다.
지금 LG 유플러스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저평가'와 '실적 턴어라운드'가 동시에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주가는 PER 9 배, PBR 0.74 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인데, 이는 시장이 통신사의 방어적 성격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2026 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성장세가 주가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진입 타이밍이 가장 좋습니다.
핵심은 '무선 매출 증가'와 '비용 구조 개선'의 시너지입니다. 1 분기 무선 매출이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고 ARPU(단말당 평균수익) 유저가 유입되었고, 5G 침투율은 84%까지 치솟았습니다. 동시에 마케팅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희망퇴직 효과로 인건비가 절감되며 영업이익률이 7.2%에서 7.7%대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시장의 눈이 멀어 놓친, PER 8.7 배에 4.7% 배당수익률을 주는 통신주
증권사 리포트는 '무난한 실적'이라고 조심스럽게 표현했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다릅니다. 이는 '저평가된 가치의 폭발적 재평가'가 시작되었다는 신호입니다. 현재 시총 6.6 조원은 영업이익 1,117 억을 기준으로 PER 8.7 배 수준인데, 통신사로서 이 수준의 성장률과 배당수익률은 역사적으로 매우 드문 상황입니다. 시장이 '성장 모멘텀 부재'를 이유로 주가를 묶어두지만, 실제 실적은 반사수혜와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으로 껍데기만 남은 것이 아니라 내부에서 폭발하고 있습니다. 시총 6.6 조원이라는 현재 규모는 영업이익 1,100 억을 창출하는 이 기업을 과소평가한 결과이며, 적정 PER 12 배를 적용하면 주가는 19,000 원 이상으로 재조정되어야 마땅합니다.
2025 년 매출 15.4 조원, 영업이익 892 억 (PER 12.1 배) → 2026 년 매출 15.6 조원, 영업이익 1,117 억 (PER 8.7 배). EPS 는 1,219 원에서 1,732 원으로 42% 급증하며 PER 은 9 배대로 떨어집니다. PBR 0.74 배는 자산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배당수익률 4.6%는 채권 대비 압도적인 수익을 제공합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경쟁사들의 가격 전쟁 재발로 마케팅비가 예상보다 급증하여 영업이익률을 훼손할 가능성입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가동률이나 DBO 사업 확장이 지연될 경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되어 주가가 횡보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6.6 조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1,100 억을 창출하고 PER 8.7 배에 거래되므로 적정시총은 7.5 조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역사적 저점 구간이므로 '매수'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