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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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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069960
대신증권매수↑ 상향

현대백화점: 시총 4.5조 원의 '저평가된 인바운드 수혜주', 지금이 매수 타이밍

현재가

209,000

목표가

250,000

상승여력

+19.6%

시가총액 4.5조52주 내 위치 91.6%

가격 비교

현재가 209,000
목표가 250,000
적정 186,000~2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5조
적정 시총4.5조(-0.2%)
💰시총 한줄

시가총액 4.5조 원, PER 17배라는 현재 가격보다 2026년 예상 PER는 무려 7.5배. 영업이익이 급증하는 성장주인데 가치주의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현대백화점은 단순한 유통사가 아니라 '인바운드(외국인 방문객) 증가'라는 거대한 메가트렌드의 핵심 수혜자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의 94% 수준이지만, 이는 과거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지 미래의 성장성을 제대로 가격에 담지 못했다.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경쟁사 대비 가파르게 상승하며 기존점 매출도 20%대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압도적이므로, 이 타이밍에 놓치면 후회할 수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이 17%로 전망되며, 5월에는 이미 20%대를 돌파했다.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4월 20%대에서 6월 66%까지 치솟으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면세점 사업도 시내점 할인율 하락과 인바운드 증가로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누스 적자가 전사 실적을 압박하지만, 백화점 본업의 고성과 마진 개선으로 2분기부터 증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경쟁사를 따라잡는 외국인 매출 성장률, 시총 대비 압도적인 영업이익 성장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25만 원으로 상향했다. 이는 2026년 기준 PER 15배를 적용한 것이다. 현재 주가 209,000원은 2026년 예상 EPS(14,317원) 대비 PER 14.6배 수준으로, 증권사의 적정 밸류에이션인 15배와 거의 맞먹는다. 하지만 시장은 아직 외국인 매출의 폭발적 증가세와 영업이익률 개선 폭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총 4.5조 원에서 영업이익이 연 4,290억 원(2026F)으로 급증하면, 이는 시가총액 대비 매우 낮은 PER를 의미한다. 시장이 '유통'이라는 틀에 가두어 저평가한 틈을 타, 성장성 재평가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숫자

{"2025A":{"매출액":4230,"영업이익":378,"EPS":9177,"PER":9.7},"2026F":{"매출액":4345,"영업이익":429,"EPS":14317,"PER":7.5},"2027F":{"매출액":4498,"영업이익":499,"EPS":18679,"PER":5.7}}

⚠️리스크

지누스 부문의 적자가 예상보다 커져 전사 영업이익을 갉아먹을 수 있다. 또한,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환율 변동으로 인한 마진 압박이 발생할 경우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4.5조 원인 이 회사가 외국인 매출 급증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인해 2026년 기준 PER 7.5배라는 저평가된 상태라면, 적정시총은 증권사 목표가 기준 5조 원(목표가 25만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09,000원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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